1. 개요
2. 작중 행적
4화에서 처음 나오며, 마법을 풀지 못해서 집 안에 생긴 우물에 빠진 쿵야들을 구하기 위해 사다리를 찾다가 [1] 겨우 발견하지만,완계쿵야의 태업과 박박사가 폭약을 온 몸에 두르고 폭파시키는 자폭으로 인해[2], 대대로 내려오는 집을 날려먹는다.
그러자 마치 고대의 노예주처럼 쿵야들과 박박사,한소녀를 집을 복구하는 노예로 부려먹으면서, 그 전의 허름한 일층 집과는 비교도 안되는 120층 건물 조감도를 들고 착공을 서두르는 모습도 보여준다. 그 후, 양파쿵야의 절규가 메아리.
하지만예산이 없었는지 나중에 자신의 집 안에서 나올때는 그전의 집과 비슷하게 나온다. 소개팅을 보려는 주먹밥쿵야와 양파쿵야의 미래도 봐주고 마법약도 주는 등, 상당히 이야기 전개에 영향력 있는 조연이긴 하나 나중에 가보면 개그 캐릭터로 완전히 굳어진다.[3]
점잖고 조금 말투가 연륜이 있고 깐깐한 듯 하면서도 고결한 듯이 말하며, 아마 마녀로서의 프라이드 때문이 아닐까로 추측이 가능하다. 불량적인 음식을 먹고 박박사와 육식이와 함께 이미지가 망가진 흑역사도 있다.
한소녀 못지 않은 귀여운 외모를 가지고 있지만, 비중이 낮아서 자주 등장하지 못한 것이 아쉽다는 평도 있다.
그러자 마치 고대의 노예주처럼 쿵야들과 박박사,한소녀를 집을 복구하는 노예로 부려먹으면서, 그 전의 허름한 일층 집과는 비교도 안되는 120층 건물 조감도를 들고 착공을 서두르는 모습도 보여준다. 그 후, 양파쿵야의 절규가 메아리.
하지만
점잖고 조금 말투가 연륜이 있고 깐깐한 듯 하면서도 고결한 듯이 말하며, 아마 마녀로서의 프라이드 때문이 아닐까로 추측이 가능하다. 불량적인 음식을 먹고 박박사와 육식이와 함께 이미지가 망가진 흑역사도 있다.
한소녀 못지 않은 귀여운 외모를 가지고 있지만, 비중이 낮아서 자주 등장하지 못한 것이 아쉽다는 평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