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축구심판 | |
친량(왼쪽)과 리향옥(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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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리향옥
Ri Hyang-ok |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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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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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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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 3경기(북한 /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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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북한의 전직 여자 축구 선수 및 현직 축구 심판. 선수 시절 포지션은 미드필더였으며, 1999 FIFA 여자 월드컵과 2003 FIFA 여자 월드컵에도 참가했다. 공훈체육인도 받았으며, 2007년에는 FIFA 소속 국제 축구 심판으로 등록되어 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