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발트3국 중 하나인 리투아니아의 외교 관계를 다루는 문서.
리투아니아는 러시아 제국과 소련의 지배를 받은 적이 있다보니 러시아를 견제하기 위해 유럽연합과 북대서양 조약 기구에 가입했다. 러시아와의 관계는 정반대로 리투아니아는 발트3국에 속한 에스토니아, 라트비아와는 교류와 협력을 자주 하고 있다.
독일과의 관계는 대체로 협력이 많지만, 과거엔 나치 독일이 리투아니아를 침공해서 점령한 적이 있었다. 반대로 러시아 및 벨라루스와의 관계는 현재 갈등이 매우 심하다.
2020년 실시된 여론조사에서는 리투아니아인 중 93%가 이웃나라 라트비아에 대해 우호적이라고 응답했으며, 독일(87%), 에스토니아(85%) 등에 대해서도 우호적이라는 응답이 다수를 점했다. 한편 폴란드와 미국에 대해서 우호적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각각 74%, 73%였다. 벨라루스에 대해서는 우호적이라는 응답(44%)과 우호적이지 않다는 응답(36%)이 엇비슷했고, 러시아에 대해서는 68%가 우호적이지 않다고 응답한 반면 우호적이라는 응답은 13%[1]에 그쳤다.#
리투아니아는 러시아 제국과 소련의 지배를 받은 적이 있다보니 러시아를 견제하기 위해 유럽연합과 북대서양 조약 기구에 가입했다. 러시아와의 관계는 정반대로 리투아니아는 발트3국에 속한 에스토니아, 라트비아와는 교류와 협력을 자주 하고 있다.
독일과의 관계는 대체로 협력이 많지만, 과거엔 나치 독일이 리투아니아를 침공해서 점령한 적이 있었다. 반대로 러시아 및 벨라루스와의 관계는 현재 갈등이 매우 심하다.
2020년 실시된 여론조사에서는 리투아니아인 중 93%가 이웃나라 라트비아에 대해 우호적이라고 응답했으며, 독일(87%), 에스토니아(85%) 등에 대해서도 우호적이라는 응답이 다수를 점했다. 한편 폴란드와 미국에 대해서 우호적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각각 74%, 73%였다. 벨라루스에 대해서는 우호적이라는 응답(44%)과 우호적이지 않다는 응답(36%)이 엇비슷했고, 러시아에 대해서는 68%가 우호적이지 않다고 응답한 반면 우호적이라는 응답은 13%[1]에 그쳤다.#
2. 아시아
2.1. 대한민국과의 관계
2.2. 중국과의 관계
2.3. 북한과의 관계
3. 유럽
3.1. 러시아와의 관계
3.2. 우크라이나와의 관계
3.3. 폴란드와의 관계
3.4. 벨라루스와의 관계
3.5. 에스토니아와의 관계
3.6. 라트비아와의 관계
3.7. 독일과의 관계
오늘날 독일과는 매우 우호적인 편이다. 양국은 유럽연합, 나토에 가입되어 있고 교류도 많이 있다. 리투아니아 전통 설화는 튜튼 기사단에게 리투아니아인들이 멸망당할 뻔만 역사 때문에 독일인에 대해서 매우 부정적이다만 오늘날에는 러시아의 실질적인 위협이 더 크므로 리투아니아인들은 해당 과거사를 별로 따지지 않는 듯 하다.
소(小)리투아니아라고 부르는 프로이센 치하 쾨니히스베르크 일대의 리투아니아인들은 리투아니아어로 리에투비닝카이(Lietuvininkai)라고 불리며, 리투아니아어로 번역된 개신교 성경 및 여러 인쇄물들을 제작하였고 이는 러시아 제국 영토 내 리투아니아인 상류층들에게 밀수되어 리투아니아 민족주의 교재로도 활용되었다 한다. 그러나 1918년 리투아니아가 러시아 제국으로부터 독립한 이후 리투아니아 공화국에서는 소리투아니아 주민들이 지나치게 많이 독일화되어 있다고 생각하여 이들에게 강압적인 동화 정책을 가하기도 하였고, 2차 대전 이후 러시아가 동프로이센에 진주하면서 리투아니아계와 독일계를 구분하지 않고 현지 주민들을 모두 추방하면서 남은 소리투아니아 주민들은 대부분 독일로 이주하게 되었다.
오늘날에는 리투아니아인 청년층 중 독일로 노동이민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소(小)리투아니아라고 부르는 프로이센 치하 쾨니히스베르크 일대의 리투아니아인들은 리투아니아어로 리에투비닝카이(Lietuvininkai)라고 불리며, 리투아니아어로 번역된 개신교 성경 및 여러 인쇄물들을 제작하였고 이는 러시아 제국 영토 내 리투아니아인 상류층들에게 밀수되어 리투아니아 민족주의 교재로도 활용되었다 한다. 그러나 1918년 리투아니아가 러시아 제국으로부터 독립한 이후 리투아니아 공화국에서는 소리투아니아 주민들이 지나치게 많이 독일화되어 있다고 생각하여 이들에게 강압적인 동화 정책을 가하기도 하였고, 2차 대전 이후 러시아가 동프로이센에 진주하면서 리투아니아계와 독일계를 구분하지 않고 현지 주민들을 모두 추방하면서 남은 소리투아니아 주민들은 대부분 독일로 이주하게 되었다.
오늘날에는 리투아니아인 청년층 중 독일로 노동이민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