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작중 행적
첫 등장은 로미 D. 콘 가출 사건 때, 프레디 & 챠우 콤비의 두목으로 등장. 이미 4권에서 '베이커'라는 대장장이가 '크린트'라고 언급한 적이 있고 얼굴도 약간 나왔지만 그때는 뚜렷한 설정이 없었던 까닭인지 완전히 다르게 생겼다. 모 태권도 사범처럼 불량아들을 모아서 갱생시키는 일을 행한다. 하지만 정작 '굳이 자신이 말리지 않아도 해결 될 일이라면 방관하는' 성향이기에 제자가 삐딱선을 타게 되는 경우도 있다. 그 삐딱선으로는 에드워드 벤 헤일런(밴 헤일런)이 있다.
제자를 잘 받지 않기로 유명한 웨스턴 최고이자 전설의 건 스미스(총기 제작인)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튜닝 실력이 뛰어나서 그의 총을 가지는 것이 모든 헌터들의 꿈이라고 할 정도. 작중 등장하는 희한한 물건과 어지간한 커스텀 총기류는 그의 작품. 스팅이 사용했던 구형 라이플과 귀걸이 폭탄도 그의 작품. 물론 그의 아버지 프리드 우드맥은 노점상에서 샀다고 뻥쳤다.
건 스미스를 하기 전에 헌터 생활도 했다. 이때 프리드 우드맥과 만난 것으로 추정된다. 스팅의 회상에 따르면 프리드의 머리에 총을 겨눈 적도 있다고 하니 두 사람의 관계도 꽤 복잡한 모양. 실제 실력도 뛰어나서 마이클 키스케를 살기만으로 압도해 '헤드샷을 맞는 환상'을 보게 할 정도. 하지만 스스로를 야인이라고 칭할 정도로 세상사와는 무관하게 인생을 살고 있기에 작중 진행된 커다란 전쟁에는 많이 참여하지 않았다. (벤 헤일런과의 첫 교전에서 등장하는 것 이외에는 이렇다 할 전투씬도 없다)
중반부 까지는 스팅 우드맥에게 귀걸이 폭탄을 새로 만들어 주고 키스케의 샷건을 커스텀 해 준 것 뿐. 별다른 활약은 없었다. 파워도 개조시켰는지 폴 길버트를 단 한발로 퇴장 시켰다. 그 이전엔 맨슨에게 두발을 쓰고도 전의상실만 일으켰는데...
하지만 테미와의 만남으로 네오 파라독스와 접점이 생겨서 골디 크렘벨이 아미타의 경호요원을 권유. 프리드가 유일하게 처리하지 못 했던 두 사람 중 한 명인 하워드 크루소의 딸, 아미타 크루소에 흥미를 느끼고 권유를 받아들인다. 그리고 최종권까지 그녀와 그녀 주변을 보호하며 활동한다.
움직임 자체는 현존 최고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였지만 얍삽하고 비겁한 술수에 약한 듯 초반에 벤 헤일런을 눕힌 것 빼곤 실제적으로 누군가를 물리친 경우는 전무. 위급 상황때 어디선가 나타나서는 주인공 일행을 돕다가 쓰러진다. 한번은 마취제 바른 칼에 베인 상처를 신경 안쓰다가.[1] 한번은 수면가스를 들이마시고. 그리고 중상을 입고 쓰러진 크렘벨을 발견하고 상태를 살피다가, 오해를 한 테미 발렌타인에게 공격을 받을 뻔하기도 했다.[2][3]
모든 사건이 종결 된 뒤로는 프레디 & 챠우와 함께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 여전히 은거기인 생활 중.
제자를 잘 받지 않기로 유명한 웨스턴 최고이자 전설의 건 스미스(총기 제작인)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튜닝 실력이 뛰어나서 그의 총을 가지는 것이 모든 헌터들의 꿈이라고 할 정도. 작중 등장하는 희한한 물건과 어지간한 커스텀 총기류는 그의 작품. 스팅이 사용했던 구형 라이플과 귀걸이 폭탄도 그의 작품. 물론 그의 아버지 프리드 우드맥은 노점상에서 샀다고 뻥쳤다.
건 스미스를 하기 전에 헌터 생활도 했다. 이때 프리드 우드맥과 만난 것으로 추정된다. 스팅의 회상에 따르면 프리드의 머리에 총을 겨눈 적도 있다고 하니 두 사람의 관계도 꽤 복잡한 모양. 실제 실력도 뛰어나서 마이클 키스케를 살기만으로 압도해 '헤드샷을 맞는 환상'을 보게 할 정도. 하지만 스스로를 야인이라고 칭할 정도로 세상사와는 무관하게 인생을 살고 있기에 작중 진행된 커다란 전쟁에는 많이 참여하지 않았다. (벤 헤일런과의 첫 교전에서 등장하는 것 이외에는 이렇다 할 전투씬도 없다)
중반부 까지는 스팅 우드맥에게 귀걸이 폭탄을 새로 만들어 주고 키스케의 샷건을 커스텀 해 준 것 뿐. 별다른 활약은 없었다. 파워도 개조시켰는지 폴 길버트를 단 한발로 퇴장 시켰다. 그 이전엔 맨슨에게 두발을 쓰고도 전의상실만 일으켰는데...
하지만 테미와의 만남으로 네오 파라독스와 접점이 생겨서 골디 크렘벨이 아미타의 경호요원을 권유. 프리드가 유일하게 처리하지 못 했던 두 사람 중 한 명인 하워드 크루소의 딸, 아미타 크루소에 흥미를 느끼고 권유를 받아들인다. 그리고 최종권까지 그녀와 그녀 주변을 보호하며 활동한다.
움직임 자체는 현존 최고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였지만 얍삽하고 비겁한 술수에 약한 듯 초반에 벤 헤일런을 눕힌 것 빼곤 실제적으로 누군가를 물리친 경우는 전무. 위급 상황때 어디선가 나타나서는 주인공 일행을 돕다가 쓰러진다. 한번은 마취제 바른 칼에 베인 상처를 신경 안쓰다가.[1] 한번은 수면가스를 들이마시고. 그리고 중상을 입고 쓰러진 크렘벨을 발견하고 상태를 살피다가, 오해를 한 테미 발렌타인에게 공격을 받을 뻔하기도 했다.[2][3]
모든 사건이 종결 된 뒤로는 프레디 & 챠우와 함께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 여전히 은거기인 생활 중.
3. 기타
- 벤 헤일런과의 과거에 미간에 파쇄탄을 맞은 큰 상처가 있는데
작가가 귀찮았는지크기가 줄었다 늘어났다 사라졌다 생겼다 한다.
- 군 정보부 장교이자 마녀로 불리는 메이시 그레이와는 부부사이. 둘 사이의 정체를 알았을 때 키스케의 표정이 참으로 볼만하다.[5]리치 블랙모어 스스로가 '아직은 유부남'이라 하고 메이시는 그를 '남편'이라 하는 것을 보면 이혼이나 별거는 아닌 듯 하다. 서로에 대한 인상을 보건대 까야 제맛 + 주말부부 비슷한 형태인듯. 자신의 저택 지하에 있는 자기만의 스위트룸에 대놓고 메이시 그레이의 특대형 사진을 걸어놓고 있다. 처음 들어간 키스케가 '죽은 아내를 그리워하는 건가?'하는 식으로 생각하자 블랙모어는 저 유부남 드립을 한 직후 '너무 팔팔해서 탈이지.'라며 개그를 친다.
[1] 단 이 때 당하기 직전 그 막강한 철가면 형제의 형을 단숨에 압도하는 모습으로 엄청난 간지를 뽐내긴 했다.[2] 물론 흥분한 상태의 테미를 간단하게 제압하면서 실력을 과시하기도 했다.[3] 작중 그레이, 프리드 우드맥, 척 블랙과 함께 세계관 최강자 라인업에 꼽히는 작자가 최종장에서 활약을 해버리면 안그래도 분량 적었던스팅 및 주연들의 비중이 줄어들어 어쩔 수 없는 전개긴 하겠지만, 꽤나 아쉽다는 말이 많았다.[4] 과거 벤 헤일런을 제자로 들였을 때 죽기 싫으면 지하실에는 절대 가지 말라고 하는데, 벤은 그곳이 무기 개발과 관련된 비밀 장소라고 생각했으나 메이시 그레이의 사진이 떡 하니 걸려있는 방이었다.[5] 과거 벤 헤일런을 제자로 들였을 때 죽기 싫으면 지하실에는 절대 가지 말라고 하는데, 벤은 그곳이 무기 개발과 관련된 비밀 장소라고 생각했으나 메이시 그레이의 사진이 떡 하니 걸려있는 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