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리저브(타르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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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지도3. 지역 보스4. 사용 가능한 열쇠



Reserve

도시에서 들리는 소문에 따르면, 핵전쟁이 발발했을 때 수년동안 생존할 수 있는 음식, 의료용품 그리고 기타 보급물자가 가득한 연방준비기구[2]의 비밀기지(The secret 'Federal State Reserve Agency' base)가 있다고 합니다.

1. 개요

PMC 인원 제한 9-12명, 레이드 제한 시간 50분의 맵이다.

Reserve(리저브) 기지, 타르코프의 러시아 연방군이 유엔 평화유지군(UNTAR)과의 대치 상황 당시 사용하던 노르빈스크 외곽의 군사 기지로써, 러시아군 장비인 퉁구스카 대공전차들과 BRDM과 BMP 장갑차, Mi-26 헤일로 수송헬기, T-90 주력전차, 군사용 벙커들, 그리고 유엔 평화유지군측[3] 장비들인 LAV-25장갑차와 챌린저 2 주력전차가 아무렇게나 버려져 있는 구역이다. 현재는 완전 버려진 이후 전직 해병 스페츠나츠 출신 베어 용병인 글루하르가 자신들의 부하들과 함께 이 곳을 점거하고 있다.

최초로 중기관총(NSV)과 유탄 기관총(AGS-30)이 거치화기로 등장하는 맵이다[4]. 맵 자체의 크기는 쇼어라인이나 우드등에 비할 바는 못되나 맵 전체가 시설로 가득찬 걸 감안하면 상당히 거대한 편이며 군사기지인만큼 값이 잘 나가는 고급스런 아이템들이 많다. 하지만 PMC를 위한 탈출 루트들과 루트들을 사용하는 방법들이 매우 까다롭고 탈출구로 향하는 병목지점마다 매복하고 있는 유저들이 많기 때문에 신중하게 움직여야 생존을 보장받는다. 탈출구에 대한 내용은 후술.

또한 현존하는 타르코프의 모든 맵중 최고의 개적화를 자랑한다. 게임 자체가 아무리 좋은 컴퓨터도 기본적으로 프리징을 감수해야하는 수준의 발적화를 자랑하긴 하나 리저브는 그 중에서도 발적화가 심각한 편이다. 맵 크기 자체로만 보면 쇼어라인이나 우드등에 비해 작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최적화는 훨씬 덜 된걸 보아 제작사의 기술력이 의심스러워진다. 맵 크기 자체는 작은 편이나 사방에 건물과 수풀로 둘러쌓였기에 렉이 걸리는 거라는 설이 있다.

가장 교전이 많이 일어나는 곳은 K창고, 헤르메틱 벙커이고 그 외 RB-VO나 RB-BK 열쇠를 사용해야하는 리저브 마크방이나 RB-AK 열쇠를 사용해야하는 남쪽 헬기 건물인 블랙 비숍 건물[5]에 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리저브 자체가 맵 전역에 빛나는 파밍스팟이 널려있기에 스폰 장소와 가까운 게 아니라면 굳이 위험을 무릎쓰고 상술한 장소를 가는 사람은 별로 없다.

본문에 후술되어있듯 탈출구가 다채롭고 조건도 제각각인 곳이라서 언뜻보면 접근성이 낮아 보이지만 군사지역이라는 이름답게 고가의 아이템이 맵 여기서기서 밥먹듯 스폰되는 맵이라서 파밍스팟으로서 가치가 매우 높은 맵이다.[6] 거기다 쇼어라인처럼 맵이 쓸데없이 넓은 것도 아니며, 커스텀처럼 파밍스팟이 제한된 장소에 몰린 것도 아니고, 인터체인지처럼 교전난이도가 극히 높은 맵도 아니라서 초심자들에게도 파밍 입문용 맵으로 권장되곤 한다. 제작사도 다른 맵에 비해 유달리 튀는 리저브의 장점을 인지해서 마크방 드랍율을 잇따라 하향한다던지 하는 식으로 밸런스를 맞추고 있으나 여전히 파밍스팟이 골고루 많이 퍼져있어 유저들에게 가장 선호받는 맵 중 하나다.[7]

반대로 저런 특성이 단점이 되어서 무장하고 오는 사람들은 죽을 맛이기도 하다. 막상 시작해보면 스폰포인트가 아주 좋은게 아닌 이상 주요 파밍포인트는 경무장한 유저들이 빠른 기동성을 이용해서 벌떼같이 달려들어 쓸어버린 상황에서 혹시 남아있을 찌꺼기를 주워먹거나, 아니면 벙커 알람을 울려서 보스나 레이더를 스폰시킨 후 사냥해서 파밍을 시도하게 되기 때문이다. 아니면 아예 그렇게 플레이하는 유저들을 노리던가. 이렇다보니 경무장까지는 몰라도 중무장하고 올만한 맵은 아니라고들 평가한다. 중무장에 투자하는 비용에 비해서 건질 수 있는게 정말 없는데다 탈출 조건마저 까다로워서 중무장을 하고 나갈 수 있는 곳이 극히 제한되기 때문이다.

상술한 이유들 때문에 RR이나 파라코드 등이 없는 초보자는 차라리 유저스캐브로 돌아다니며 맵을 익히는겸 파밍해주는것이 좋다. PMC입장에서는 스캐브 상대하느라 정신없이 뛰어다니며 인텔이나 마크방 물품 등 비싸거나 필요한것만 챙기고 빠지기 때문에, 유저스캐브는 보이는 건물 아무데나 들어가기만해도 유용한 무기나 각종 개조모드, 탄약 또는 잡템들이 거의 다 남겨져있는 편이다. 특히 나름 고급 탄약으로 통하는 5.45 BT/BS나 7.62x54 SNB 탄약이 엄청나게 흔하게 발견되기 때문에 탄 스폰장소를 파악해 줍는 습관만 된다면 아예 5.45 AK 시리즈는 탄걱정을 할 필요가 없게된다.


2. 지도

상술했듯이 탈출구들의 특이점으로 PMC가 아무 조건 없이 탈출할 수 있는 곳이 하나도 없고, 스폰 위치에 관계없이 탈출구가 동일하다. 이는 랩과 동일하다.

D-2 벙커는 소위 말하는 지하런에 주로 쓰이는 탈출구로, 리저브 지하에서 첫번째 버튼을 찾아 상호작용한 뒤 지하 벙커 내부의 D-2 벙커 앞으로 가서 그곳에 있는 버튼을 누르고 닫혀있던 방호문이 서서히 열리면서 그 안에 탈출문이 보이는데 그곳에서 기다리면 탈출 할 수 있다. 그러나 처음 가는 경우 가는길이 매우 복잡한 편이라 길을 해메기 쉬운데다 버튼과 탈출구 사이의 거리가 좀 되는 편이고,좁은 복도와 계단이 많아 이 경로 사이에 매복하기 쉬운 어두운 병목지점과 순간 대처하기 힘든 사각지대가 굉장히 많다보니 존버로 굉장히 악명높은 탈출구이다. 때문에 다른 탈출구들보다 사주경계에 신경을 더욱 기울여야한다.

Cliff Descent(암벽 강하)는 방탄복을 입지 않고[8] Red Rebel Ice Pick[9]파라코드를 소지하고 있어야 한다. 둘 다 일회용이 아니고 무한 사용 가능하니 RR은 장착하고 파라코드는 보안 컨테이너에 넣어두면 된다. 다른 탈출구와는 달리 근접무기를 준비하기만 한다면 탈출 조건이 매우 쉬운 편이기에 주로 이용되는 탈출구이다. 또한 방탄복은 탈출이 불가능하다는 조건이 붙어있기에 리저브에 오는 중무장 및 경무장들은 대부분 RR탈출을 상정하고 방탄 조끼를 입는 경우가 많다. [10]

하수구 맨홀은 가방을 착용하지 않아야 탈출 가능하며 가방 착용 중 탈출을 시도하면 몸이 들어가지 않는다는 문구가 뜬다. 그렇기 때문에 중무장 및 경무장들은 급한 경우가 아니라면 거의 사용하지 않는 탈출구이며, 도끼런 혹은 조끼런들이 자주 이용하는 탈출구이다.

스캐브 랜드는 절벽 반대쪽에 위치한 스캐브/PMC 공용 탈출구다. 그러나 조건이 PMC와 유저 스캐브가 같이 들어가는것인데 현재 유캐브와 PMC의 소통부재 그리고 이기주의 때문에 우즈의 팩토리 게이트처럼 어지간해서는 불가능한 탈출구라고 보면된다. 이 탈출구로 탈출하면 펜스가 자신 세력의 스캐브를 도와준 것에 존경을 표하며 랜덤 아이템을 준다.[11]

헤르메틱 벙커 철문은 헤일로 수송헬기 북동쪽 알람실 안의 발전기를 가동시키면 4분간 활성화된다. 벙커 근처도 교전이 자주 일어날 뿐더러 발전기와 벙커 사이의 경로도 위험한 장소들이 많기에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발전기를 내리면 벙커 입구 근처에 일정확률로 약 2~4명의 레이더가 스폰된다. 전투를 피할 생각일 경우 주의. 다만 레이더는 드랍템이 상당하므로 일부러 발전기를 내리고 파밍을 하는 전략 또한 유효하다. 일부러 PMC가 아닌 스캐브모드로 가서 파밍하는것도 하나의 전략이기도 하다. 다만 레이더인 만큼 AI가 보스만큼은 아니더라도 난이도가 높은데다가 총기까지 좋기때문에 역관광당하지 않도록 주의해야되며 알람이 울리는걸 듣고 까마귀짓을 위해 오는 PMC나 유캐브도 조심해야된다.

장갑 열차는 또 다른 공용 탈출구로 지도를 기준으로 남동쪽에 있는 신역사에 열차가 들어올때까지 기다렸다가 열차에 타야한다. 열차는 레이드 시작 후 최소 25분, 최대 35분 이후에 경적을 2번 울리며 도착하며, 7분간 정차해 있다가 문을 닫고 떠난다. 출발 1분전 경적을 한 번 울리며, 문을 닫을 때 경적을 2번 울려준다. 택시 등의 탈출구마냥 단 한번만 탈출기회가 주어지기에 탈출에 애로사항이 꽃핀 PMC들이 마지막 희망을 걸고 몰려들어 기차역 내부 쟁탈전이 자주 벌어지는 곳이다.[12] 게다가 역사 주변에 기본적으로 스캐브들이 정찰을 돌며 기차가 오는 즉시 3~4명의 레이더가 신역사내부에서 스폰되고 바로 옆에 있는 벙커에서는 발전기를 키면 레이더가 출몰하고, 주 격전지인 북서쪽에서 오는 길목이 보스 글루카와 호위병력들의 스폰 지역이기 때문에 파밍할 것은 별로 없는데 헬게이트가 자주 벌어지는 곳이다.[13]당연한거지만 기차가 올때 기차가 오는 레일에 서있으면 기차에 치여죽으니 주의하자.

스캐브 전용 탈출구들은 조건이 없는 탈출구만 있다. 북쪽에 있는 CP펜스와 서쪽 펜스의 구멍, 남쪽의 히팅파이프, 벙커 지하 네 곳으로 유저스캐브로 다 끝나가는 중고판에 들어갔다면 파밍하고 여유롭게 나갈수있다.

3. 지역 보스

Gluhar(글루하르)[15]
출현 확률 : 41%


지역 보스는 글루하르. 전직 군인 출신답게 레슬러 못지않은 우람한 근육이 특징이다. 글루하르와 그 패거리들은 전직 러시아 해군 보병대 스페츠나츠 소속, 그리고 베어 출신이였던 변절자로, 글루하르 본인과 정찰팀, 돌격팀, 호위팀 각각 2명씩 총 7명으로 구성되어 있는 보스다.

기본적으로 지정된 위치에서 자리만 변경하는 쉬투르만이나 이동 구역 및 순찰구역이 몇 없거나 별로 넓지않은 킬라나 르샬라와 달리 수많은 스폰 지점이 있다.[16] 또한 보스들이 전체적으로 호전적이기에 이동 거리가 좁아 움직임이 적은 다른 보스들과는 달리 알람이 울리거나 정찰조가 PMC를 발견하면 맵을 가로질러서 이동하는 등 굉장히 넓게 움직이는 편이다.

보스 패거리 중에서 가장 많은 쪽수를 자랑하며 무장 상태도 좋은 편으로 현재까지 존재하는 보스중 가장 어려운 보스로 평가된다. 특히 킬라를 제외한 다른 보스들은 무장도 그렇게 뛰어난 편은 아니고, 전투에 적극적인 편도 아니기에 잡기 어려운 편은 아니며 불리할 경우 물러나서 재정비를 할 시간도 넉넉하다. 킬라의 경우엔 뛰어난 무장과 매우 공격적인 AI를 가지고 있으나 동행하는 부하 스캐브가 존재하지 않기에 머릿수로 밀어버리거나 고관통탄으로 난사하면 맥 없이 쓰러지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글루하의 경우 대부분 전 대원이 강력한 무장을 가지고 있고, 전투에 적극적이며 쪽수도 굉장히 많기에 상대하기 굉장히 힘들다.

주로 강한 화력과 많은 머릿수로 압박하는 전략을 사용하는데, 먼저 정찰팀이 PMC를 찾아 군사기지를 순찰하다가 PMC를 발견할 시 신호를 보내 돌격팀을 해당 위치로 보낸다. 신호를 받은 돌격팀은 마지막으로 PMC가 있을 것이라고 예상되는 위치로 뛰어오며 스테미너가 바닥나면 걷거나 그자리에 멈춰섰다가 다시 PMC가 있을법한 자리로 뛰어간다. 따라서 딱히 스캐브의 어그로를 끈적이 없는데 갑자기 달려와서 슬라이딩하며 총을 쏘는 스캐브가 있다면 100% 글루하의 돌격팀이니 교전을 준비하던지 자리를 떠야한다.[17]

보스 자체도 엄청난 피통과 막강한 대미지의 애쉬를 무반동으로 쏘며, M61과 m993을 사용하는 M1A 지정사수소총 혹은 PP-19-01 기관단총을 부무장으로 가지고 있는데다 분대원들의 무장과 사격 실력도 보스답게 매우 좋다. 거기다 전투에 적극적인 돌격팀과는 달리 글루하와 나머지 호위병력은 PMC가 시야에 보일 때까지 지정된 자리에서 시즈모드박고 움직이지 않거나 위치만 조금씩 변경하기에 문을 통과할 때 멍청해지는 AI의 허점을 이용해서 잡아내기도 힘들다. 때문에 글루하를 잡기 위해선 에임과 수류탄을 이용해서 PMC를 인식하기 전에 하나하나 빠르게 처리해 나가야하며, 잡기 까다로운 위치에 있을 경우엔 수류탄으로 위치를 강제로 변경시켜서 잡는 게 좋다.

글루하 패거리는 공통적으로 팔에 문신이 있다. 그런데 몇명은 팔토시로 가려놔서 확인할수가 없다. 그럴땐 특유의 3클래스 초록색 헬멧과 스캐브는 들고오지않는 무장과 부무장을 추가로 들고있나 확인하자.주로 보기쉽게 샷건을 등에 메고있다.

또한 자주 보기는 힘든 편이지만 근처에 중기관총이나 유탄기관총이 있을 경우 위 사진처럼 글루하의 방어팀이 직접 잡고 쏘기도 하니 빨리 사살해야 한다. 특히 유탄기관총은 잡은 것을 미처 확인하지 못했다가 PMC 파티가 순식간에 전멸해 버릴 정도로 화력이 강력하다.

리저브의 유탄발사기는 각도만 잘 맞추면 3개 모두 글루카의 스폰 지점을 노릴 수 있기에 이를 잘 이용할 경우 털끝하나 안다치고 패거리를 쓸어버릴 수 있다. 그렇기에 보스의 스폰 유무가 및 스폰장소가 확실해졌을 경우 무턱대고 싸우기보단 물러나서 유탄으로 한번에 쓸어버리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예거의 언급으로 무려 컨트랙트 워가 일어나기 이전부터 리저브 기지를 자신들의 부하 스캐브들과 점령하고 있었던 모양이다. 지금은 대부분 스캐브들이 리저브에서 도망치고 소수의 정예병들과 같이 리저브를 지키고 있으며 그곳에서 고객들을 상대로 밀수를 하고 있다고한다.

4. 사용 가능한 열쇠

하나같이 고가를 자랑하는 열쇠들이라 초보자는 거의 못보게 된다. 숫자도 많은편이라 자금에 여유가 많거나 다인큐로 나눠서 구비하는게 편하다.
아이콘
이름
사용 위치
RB-BK key
헬기 옆동 지하 [19]
RB-VO key
기차정류장 옆 B 생활관 [21]
RB-AO key
기차정류장 옆 B 생활관 [23]
RB-OB key
RB-TB key
마크동 중간 방
RB-AK key
헬기 머리동 2층 [25]
RB-AM key
헬기 머리동 1층
RB-OP key
RB-MP11 key
RB-MP12 key
RB-MP13 key
RB-MP21 key
블랙 나이트 2층
RB-MP22 key
RB-PSP1 key
헤르메틱 벙커 지하 창고
RB-PS81 key
헤르메틱 벙커 지하 창고
RB-PS82 key
헤르메틱 벙커 창고
RB-PSP2 key
헤르메틱 벙커 창고
RB-PP key
미구현
RB-ORB1 key
RB-ORB2 key
RB-ORB3 key
RB-KORL key
돔 2층 방
RB-KPRL key
돔 철문쪽 방
RB-GN key
서버실 지하 철문
RB-ORB3 key
RB-SMP key
화이트 비숍의 2층 [27]
RB-ST key
긴 창고 끝 방
RB-RS key
RB-RH key
[1] 실제 러시아에 존재하는 기구인 Federal Agency for State Reserves의 단어를 살짝 옮겨놓은 것으로 보이며, 러시아는 각 주 단위로 연방정부의 비축물자를 보관하는 시설이 존재한다. 러시아는 아직 불완전한 시장경제체제로, 각국의 생산품이 생산되는 즉시 현지에서 소비되지 못 하고 일괄로 모스크바로 모인 후 다시 우선순위에 따라 각 주로 분배되는데, 이 시설은 평시에는 물류분배의 거점으로 이용된다.[2] 실제 러시아에 존재하는 기구인 Federal Agency for State Reserves의 단어를 살짝 옮겨놓은 것으로 보이며, 러시아는 각 주 단위로 연방정부의 비축물자를 보관하는 시설이 존재한다. 러시아는 아직 불완전한 시장경제체제로, 각국의 생산품이 생산되는 즉시 현지에서 소비되지 못 하고 일괄로 모스크바로 모인 후 다시 우선순위에 따라 각 주로 분배되는데, 이 시설은 평시에는 물류분배의 거점으로 이용된다.[3] UN군 전용 백색 위장도색이 적용되지않아 USEC측 사내 장비일 가능성도 있다.[4] 이후 커스텀의 리메이크로 커스텀에도 이러한 유탄발사기와 기관총이 배치되게 되었다.[5] AK방(에케방)이라 불리는 리저브 도끼런의 최고 핫플레이스로 열쇠가 없어도 3층 창문에서 뛰어내려 현관 지붕에 착지한 다음 창문으로 들어갈 수 있다.[6] 밀리타리라는 이름이 붙은 군용 아이템부터 항상 높은 가치를 자랑하는 인텔리전스와 여러 귀중품, 전자제품 및 열쇠 등 다양한 아이템이 다양한 장소에서 스폰되며, 지역 보스인 글루하 패거리와 일정 확률로 스폰되는 레이더들 역시 어떻게든 처치할 수만 있다면 높은 파밍가치를 자랑한다.[7] 커스텀은 마크방과 인텔방을 제외하면 고가치 아이템을 얻을만한 마땅한 스팟이 부족한 편이고, 쇼어라인과 인터체인지는 주요 파밍스팟이 몰려있기에 스폰위치를 크게 타며 교전을 강요받게 된다. 그렇기에 스폰 위치에 별로 구애받지 않고 쏠쏠한 이득을 취할 수 있는 리저브를 선호하는 것이다.[8] 방탄 조끼는 가능하다.[9] 우즈 보스인 시투르만의 시체나 무기 상자에서 매우 낮은 확률로 발견 할 수 있고, 예거 3렙때 교환으로 얻을 수 있다.[10] 여담으로 이 탈출구 앞에 존재하는 거대한 돔은 쇼어라인의 탈출구중 하나인 락패세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즉 암벽 강하 탈출구는 설정상 쇼어라인으로 탈출하는 것이라는 의미가 된다.[11] I've heard that you helped one of my men to get out alive. Nobel move! Here, take this as a gratitude and a sign of respect. 내 부하 중 한 명이 살아나갈수 있도록 도와줬다고 들었다. 여기, 내 감사와 존경의 표시다.[12] 보통의 PMC들은 RR이나 D-2 탈출구로 탈출하기에 잘 이용하는 탈출구는 아니다. 보통 K-창고 근처에서 레이더나 보스등을 사냥한 PMC나 유캐브들이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K창고 주변에서 파밍을 마칠 경우 과적으로 인해 다른 탈출구까지 달려가기도, 헤르메틱 발전기를 울리기도 부담스러워지기 때문이다.[13] 기차가 떠난 뒤에는 PMC와 레이더의 시체들이 여기저기 널려있기 때문에 유캐브로 들어오면 꽤 두둑히 챙겨갈 수 있다 물론 아직 나가지 못한 PMC나 유캐브가 있을 수도 있으니 주의.[14] Глухарь. 검은 뇌조, 완전범죄라는 뜻이다. 한국 커뮤니티에서는 글루하라고 불린다.[15] Глухарь. 검은 뇌조, 완전범죄라는 뜻이다. 한국 커뮤니티에서는 글루하라고 불린다.[16] 비숍, 나이트, 폰, 헤르메틱 벙커, 헤르메틱 벙커 지하, K 창고[17] 이때 돌격팀은 PMC가 벗어나기 전까지 미친듯이 추격해오며, 이 과정에서 PMC가 엄폐물 등에 숨을경우 킬라처럼 데스슬라이딩을 하기도 한다.[18] PMC스폰 여러곳에서 가까운 위치이기에, 경쟁이 vo보다 심하다. 하지만 리저브 마크방이 너프를 먹으면서 거르는 유저들도 많아졌기에 안털린걸 심심찮게 볼수있다.[19] PMC스폰 여러곳에서 가까운 위치이기에, 경쟁이 vo보다 심하다. 하지만 리저브 마크방이 너프를 먹으면서 거르는 유저들도 많아졌기에 안털린걸 심심찮게 볼수있다.[20] 주로 기차정류장 뒤에서 스폰되는 PMC들이 노리는 마크방으로 bk 보단 비교적 경쟁률이 적다. 역시 거듭된 드롭률 너프를 당한데다 사방이 개활지라 헤르메틱 벙커 위에서 저격이 쉽기 때문에 바로 옆에 태어난 유저가 아니라면 거들떠보지도 않는 경우가 많아졌다.[21] 주로 기차정류장 뒤에서 스폰되는 PMC들이 노리는 마크방으로 bk 보단 비교적 경쟁률이 적다. 역시 거듭된 드롭률 너프를 당한데다 사방이 개활지라 헤르메틱 벙커 위에서 저격이 쉽기 때문에 바로 옆에 태어난 유저가 아니라면 거들떠보지도 않는 경우가 많아졌다.[22] 정문 바로 옆에 위치한 방으로 완제품 무기와 부착물들이 스폰되는 방이다.[23] 정문 바로 옆에 위치한 방으로 완제품 무기와 부착물들이 스폰되는 방이다.[24] AK방(에케방)이라 불리는 곳, 열쇠가 없어도 3층 창문에서 뛰어내려 현관 지붕에 착지한 다음 창문으로 들어갈 수 있다. 문제는 뛰어내리기 시작할때 꼬리동과 돔에서 저격이 가능하며, 창틀로 떨어지는 순간에 이미 안에 있던 존버유저가 쏘면 거의 대처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안전하게 열쇠를 사서 문으로 진입하는 경우도 나쁘지않다. 머리동 뒤쪽방향 창문에 모래주머니가 쌓인부분으로 점프해서 나갈수도 있다.[25] AK방(에케방)이라 불리는 곳, 열쇠가 없어도 3층 창문에서 뛰어내려 현관 지붕에 착지한 다음 창문으로 들어갈 수 있다. 문제는 뛰어내리기 시작할때 꼬리동과 돔에서 저격이 가능하며, 창틀로 떨어지는 순간에 이미 안에 있던 존버유저가 쏘면 거의 대처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안전하게 열쇠를 사서 문으로 진입하는 경우도 나쁘지않다. 머리동 뒤쪽방향 창문에 모래주머니가 쌓인부분으로 점프해서 나갈수도 있다.[26] 고가의 의료템인 LEDX가 나온다는 도시전설이 존재한다. 그러나 의료템이기에 의료상자에서는 뜰확률이 있다고는 하나 필드 스폰풀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27] 고가의 의료템인 LEDX가 나온다는 도시전설이 존재한다. 그러나 의료템이기에 의료상자에서는 뜰확률이 있다고는 하나 필드 스폰풀에는 존재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