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리아와 트레이즈
リリアとトレイズ | |
장르
| 판타지, 모험활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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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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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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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가
| 김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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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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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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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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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앨리슨의 후속작으로 하나의 대륙의 이야기 시리즈의 두번째 작품.
앨리슨 위팅턴과 빌헬름 슐츠의 딸 리리아와 피오나와 베네딕트의 아들 트레이즈가 주인공.
리리아의 정식 이름은 리리아느 아이카시아 코러슨 위팅턴 슐츠. 일단은 출생의 비밀이 있다. 일단은.
엄마와 성격이 판박이인 듯 하면서도 미묘하게 다르다.
앨리슨과 합쳐져서 앨리슨과 리리아라는 제목으로 08년 4월 애니메이션으로 방영.
참고로 이 소설이 완결났을 때 작가는 뒷이야기고 뭐고 따로 구상한 게 없다고 했지만, 이후에 스핀오프인 멕과 셀론이 나왔다. 멕과 셀론에서 밝힌 거에 의하면 이 '멕'이란 캐릭터는 처음부터 파생작에 주인공으로 만들려고 꺼낸 캐릭터라고 한다. 낚을 생각이었구나, 시구사와!
참고로 리리아와 트레이즈가 한국 정발판으로도 완결될 무렵, 한국 내에선 저 '멕과 셀론'이 리리아와 트레이즈의 후속작이라는 말이 있었다고 한다. '스핀오프'의 사전적 의미(...) 때문이었을 듯. 일단 이쪽은 리리아와 트레이즈, 앨리슨보다는 학원판타지에 중점을 두고 있다.
앨리슨 위팅턴과 빌헬름 슐츠의 딸 리리아와 피오나와 베네딕트의 아들 트레이즈가 주인공.
리리아의 정식 이름은 리리아느 아이카시아 코러슨 위팅턴 슐츠. 일단은 출생의 비밀이 있다. 일단은.
엄마와 성격이 판박이인 듯 하면서도 미묘하게 다르다.
앨리슨과 합쳐져서 앨리슨과 리리아라는 제목으로 08년 4월 애니메이션으로 방영.
참고로 이 소설이 완결났을 때 작가는 뒷이야기고 뭐고 따로 구상한 게 없다고 했지만, 이후에 스핀오프인 멕과 셀론이 나왔다. 멕과 셀론에서 밝힌 거에 의하면 이 '멕'이란 캐릭터는 처음부터 파생작에 주인공으로 만들려고 꺼낸 캐릭터라고 한다. 낚을 생각이었구나, 시구사와!
참고로 리리아와 트레이즈가 한국 정발판으로도 완결될 무렵, 한국 내에선 저 '멕과 셀론'이 리리아와 트레이즈의 후속작이라는 말이 있었다고 한다. '스핀오프'의 사전적 의미(...) 때문이었을 듯. 일단 이쪽은 리리아와 트레이즈, 앨리슨보다는 학원판타지에 중점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