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아시아
2.1. 대한민국과의 관계
3. 유럽
3.1. 독일과의 관계
3.2. 벨기에와의 관계
역사적으로 식민지 지배를 당하고 르완다 내전이 일어나는 원인으로 이어졌기에 당연히 감정이 좋지 못하다. 벨기에의 지배로 프랑스어가 널리 쓰였지만, 폴 카카메 대통령이 프랑스어를 배제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3.3. 프랑스와의 관계
르완다 내전 당시 파병하여 후투 파워에게 무기를 대주고 훈련도 시켜주는 등, 학살을 조장하였기에 벨기에 못지않게 감정이 안 좋다. 이에 대한 건 르완다 내전 문서 참고.
이러한 일로 인해 폴 카가메 대통령은 반프랑스 노선을 걷고 있다. 원래 르완다는 벨기에 식민지배의 영향으로 프랑스어가 널리 쓰였고 프랑코포니에도 가입되어있으나, 폴 카가메 대통령은 프랑스어 배제정책을 펼치고 대신 영어를 공용어로 지정하였다. 영국의 지배를 받은 적도 없는데 영연방에도 가입되어있으며, 정부 홈페이지도 영어와 키냐르완다어로만 볼 수 있다. 이로써 영어가 프랑스어의 자리를 대체하고 있다.
이러한 일로 인해 폴 카가메 대통령은 반프랑스 노선을 걷고 있다. 원래 르완다는 벨기에 식민지배의 영향으로 프랑스어가 널리 쓰였고 프랑코포니에도 가입되어있으나, 폴 카가메 대통령은 프랑스어 배제정책을 펼치고 대신 영어를 공용어로 지정하였다. 영국의 지배를 받은 적도 없는데 영연방에도 가입되어있으며, 정부 홈페이지도 영어와 키냐르완다어로만 볼 수 있다. 이로써 영어가 프랑스어의 자리를 대체하고 있다.
3.4. 영국과의 관계
4. 아프리카
4.1. 우간다와의 관계
4.2. 부룬디와의 관계
4.3. 콩고민주공화국과의 관계
콩고민주공화국과는 사이가 좋지 못한 편이다. 애초에 민족 문제로 인해 콩고와 대립관계에 있기 때문이다. 르완다 내전당시에 피난민들이 콩고민주공화국으로 이주한 적이 있었다. 게다가 2차 콩고 전쟁까지 치룬 적이 있었다.
사실 가장 큰 문제는 콩고가 어떤 식으로든 나라의 안정을 되찾고 국력을 키우게 되는 순간 르완다는 위험해진다는 것. 콩고가 인구나 면적 면에서 상대도 안 될 만큼 거대한 강국이어서 자신들이 유리하다고 판단하는 순간 무슨 일을 벌일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르완다는 동아프리카 공동체에 가입해서 콩고민주공화국을 견제하고 있다.
2019년 콩고민주공화국의 에볼라가 퍼질 조짐을 보이자 르완다는 국경지역을 폐쇄했다. #
사실 가장 큰 문제는 콩고가 어떤 식으로든 나라의 안정을 되찾고 국력을 키우게 되는 순간 르완다는 위험해진다는 것. 콩고가 인구나 면적 면에서 상대도 안 될 만큼 거대한 강국이어서 자신들이 유리하다고 판단하는 순간 무슨 일을 벌일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르완다는 동아프리카 공동체에 가입해서 콩고민주공화국을 견제하고 있다.
2019년 콩고민주공화국의 에볼라가 퍼질 조짐을 보이자 르완다는 국경지역을 폐쇄했다. #
4.4. 탄자니아와의 관계
탄자니아와는 아프리카 연합, 영연방, 동아프리카 공동체에 가입했지만, 사이가 좋지 않다. 다만, 무역관계에 있어서는 높은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