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3. 서브컬처
2004년 영화 '킹 아더'는 이 가설을 모티브로 주인공 '아르토리우스/아서'를 켈트계 로마인으로 설정했다.
만화 빈란드 사가에서 1부의 준 주인공이던 아셰라드의 먼 조상이자 그에게 정체성을 심어준 인물로, 나중에 아셰라드는 죽기 전 스스로를 아르토리우스로 칭하기도 한다. 작중의 웨일스인들에게 그가 언젠가 돌아올것이라는 전설이 남아 있는 등, 작가가 아르토리우스 = 아서 왕 설을 바탕으로 한 듯하다.
Fate 시리즈의 등장인물인 아르토리아 펜드래건의 이름도 이 아르토리우스에게서 따왔는데, 정확히는 남성 이름인 아르토리우스를, 여성명사인 아르토리아로 바꾼것. 다만 워낙 일본어의 발음 표기가 빈약한 탓에, 정작 영어 표기는 알트리아로 왜곡되었다.
만화 빈란드 사가에서 1부의 준 주인공이던 아셰라드의 먼 조상이자 그에게 정체성을 심어준 인물로, 나중에 아셰라드는 죽기 전 스스로를 아르토리우스로 칭하기도 한다. 작중의 웨일스인들에게 그가 언젠가 돌아올것이라는 전설이 남아 있는 등, 작가가 아르토리우스 = 아서 왕 설을 바탕으로 한 듯하다.
Fate 시리즈의 등장인물인 아르토리아 펜드래건의 이름도 이 아르토리우스에게서 따왔는데, 정확히는 남성 이름인 아르토리우스를, 여성명사인 아르토리아로 바꾼것. 다만 워낙 일본어의 발음 표기가 빈약한 탓에, 정작 영어 표기는 알트리아로 왜곡되었다.
[1] 전쟁에서 패해 로마의 속주가 된 다키아는 '다키아 드라코'라는 용모양 연 이나 깃발을 매단 깃대를 군대의 상징으로 사용했는데, 이것이 다키아의 동맹국이던 사르마티아에게 흘러들어가 기병대의 상징처럼 사용되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