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배트우먼에 등장하는 조연으로 캠러스 존스가 해당 역을 맡았다.
배트맨의 조력자인
루시우스 폭스의 아들
루크 폭스의 실사화이며 설정은 똑같다.
이 드라마에서는 배트맨이 사라진 후이기 때문에
케이트 케인이
배트우먼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기술적으로 도와주고 서포트 해주는 역할이다.
케이트가 웨인 타워 사무실에 무단으로 들어왔을때 처음 등장. 케이트를
테이저 총으로 위협하고는 수갑을 채운다.
[1]하지만 케이트는 철사로 수갑을 풀고 역으로 루크를 제압한 후 필요한 자료를 가지고 웨인 타워를 떠난다.
상당히 어리버리하고 찌질한 편이다.
본인 말로는 그동안 배트맨과 활동하면서 2번이나 해고될 뻔했다고 한다.(...)
성격과는 별개로 상당히 유능하다.
기본적으로 케이트 케인이 배트우먼 활동을 하도록 잘 서포트도 해주고
[2] 슈트를 개조해 준다거나 배트 케이브에 있는 여러가지 장비들의 기능을 소개해 주는등의 여러 도움을 준다.
나중에는 원작처럼
히어로 활동을 하기 위해 배트케이브에서 훈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