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루이스 가벨로 코네호의 수상 이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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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의 前 축구선수 | ||
이름
| 루이스 가벨로 코넬호
Luis Gabelo Conejo | |
본명
| 루이스 가벨로 코넬호 히메네스(Luis Gabelo Conejo Jimén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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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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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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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키 188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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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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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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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 29경기(코스타리카 / 1987~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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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코스타리카의 前 축구선수로 케일러 나바스의 대선배격 되는 선수이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 코스타리카 축구 국가대표팀의 GK 코치로 활동했으며 케일러 나바스는 코네호에게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후에 말했다.
2. 클럽 경력
3. 국가대표 경력
1987년 대한민국을 상대로 국가대표팀에 데뷔했다.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에 처녀 출전한 코스타리카 축구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참가했다. 브라질, 스웨덴, 스코틀랜드와 한 조로 묶인 코스타리카는 탈락 1순위로 지목되던 팀이었다. 코스타리카가 승점 1점을 따내는 일은 꿈에나 나올법 한 일로 여겨졌다.
그러나 코스타리카는 스코틀랜드를 1-0으로 격파하고 스웨덴마저 2-1로 격파하는 이변을 일으켜 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조별리그 3경기에서 코네호는 놀랄만한 선방들을 기록했고 이변의 중심에 서게되었다. 하지만 16강전인 체코슬로바키아전에서 본인은 부상으로 결장했고 대신 나온 에르미디오 바란테스가 토마스 스쿠라비에게 헤더로만 해트트릭을 허용하는 등 삽질을 했고 코스타리카는 탈락했다.
그러나 코네호의 활약은 인정받았고 아르헨티나의 세르히오 고이코체아와 함께 대회 베스트팀에 이름을 올렸다. 조별리그 3경기만 뛰고 대회 베스트면 엄청난 것이다.[1] 이러한 코네호와 같은 골키퍼의 하드캐리는 24년 뒤 대표팀 후배가 똑같이 재현한다.
그러나 코스타리카는 스코틀랜드를 1-0으로 격파하고 스웨덴마저 2-1로 격파하는 이변을 일으켜 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조별리그 3경기에서 코네호는 놀랄만한 선방들을 기록했고 이변의 중심에 서게되었다. 하지만 16강전인 체코슬로바키아전에서 본인은 부상으로 결장했고 대신 나온 에르미디오 바란테스가 토마스 스쿠라비에게 헤더로만 해트트릭을 허용하는 등 삽질을 했고 코스타리카는 탈락했다.
그러나 코네호의 활약은 인정받았고 아르헨티나의 세르히오 고이코체아와 함께 대회 베스트팀에 이름을 올렸다. 조별리그 3경기만 뛰고 대회 베스트면 엄청난 것이다.[1] 이러한 코네호와 같은 골키퍼의 하드캐리는 24년 뒤 대표팀 후배가 똑같이 재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