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원산이기는 하나
오세아니아 지역에 골고루 분포해 있는 편이다. 주로 6에서 15cm까지 자라는 작은 식물이며, 염분에 강한 편이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해안가에서도 자라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라즈베리와 비슷한 형태의 황색이나 빨간색
열매가 맻히며, 비타민 함량이 매우 높다.
옆으로 뉘여서 키울 수 있고, 내한성도 상당히 강하다. 건조함에도 강한 면모를 보인다.
비타민이 풍부하여 샐러드에 넣어먹거나 생식한다.
소금기에 강하다고 하지만,
퉁퉁마디마냥 소금기가 있는 토양을 좋아한다는 소리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