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역사적 관계
2.1. 고대
2.2. 중세
2.3. 근세
2.4. 근현대
2.5. 19세기
2.6. 20세기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루마니아 왕국은 잠시 몰다비아를 되찾았다. 당시 루마니아 왕국은 부자크지역도 포함되어 있었다. 제2차 세계대전동안에 나치 독일이 루마니아 왕국을 점령했다. 나치 독일이 소련과 전쟁하면서 수많은 루마니아인들이 소련과의 전쟁에 동원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에서 소련의 기세가 강해졌고 소련은 루마니아 지역을 차지하면서 루마니아 인민 공화국을 세웠다. 몰다비아 지역은 소련의 영토로 편입되었다.
냉전기간에 루마니아 인민 공화국은 차우셰스쿠의 독재 정치로 인해 큰 피해가 생겼다. 반면, 몰다비아는 몰도바란 이름으로 소련의 공화국이 되었고 몰도바의 루마니아어는 몰도바어로 불려졌다. 80년대말에 동구권지역의 민주화가 일어나 민주 정권이 들어섰지만, 루마니아는 차우셰스쿠의 독재 정권에 항거하는 운동이 일어났다. 차우셰스쿠는 사형되고 90년대초에 루마니아는 민주화되었다. 몰도바는 소련이 해체된 뒤에 독립국이 되면서 양국은 수교했다.
냉전기간에 루마니아 인민 공화국은 차우셰스쿠의 독재 정치로 인해 큰 피해가 생겼다. 반면, 몰다비아는 몰도바란 이름으로 소련의 공화국이 되었고 몰도바의 루마니아어는 몰도바어로 불려졌다. 80년대말에 동구권지역의 민주화가 일어나 민주 정권이 들어섰지만, 루마니아는 차우셰스쿠의 독재 정권에 항거하는 운동이 일어났다. 차우셰스쿠는 사형되고 90년대초에 루마니아는 민주화되었다. 몰도바는 소련이 해체된 뒤에 독립국이 되면서 양국은 수교했다.
2.7. 21세기
양국은 언어, 종교, 문화에서 매우 가깝다. 그리고 루마니아와 몰도바는 루마니아어가 공용어인데 몰도바쪽에서 몰도바어로 따로 불리다가 2013년에 몰도바 헌법재판소에서 몰도바의 공용어는 루마니아어라고 판결내리면서 현재는 루마니아어로 불리고 있다. 몰도바인들중에는 루마니아 국적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있고 루마니아와 몰도바는 독립 이후에 교류가 이뤄지고 있다.
90년대초에 몰도바에서 루마니아와의 통일을 추진할려고 했지만, 이에 반발한 트란스니스트리아에서 전쟁을 했고 결국 민족주의자들이 정권에서 물러나고 친러정권이 몰도바에 생겨난 적이 있었다. 루마니아 본토에선 몰도바와의 통일을 대루마니아주의라는 이름으로 지지하는 반면, 몰도바에선 루마니아와의 통일을 부정적으로 보고 있다.
루마니아는 몰도바인들이 루마니아를 방문할 때 무비자로 방문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는 등 가까운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루마니아 정교회에서도 몰도바를 포함시키고 있다.
양국은 같은 라틴계 국가인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포르투갈과 마찬가지로 라틴 연합에도 가입되어 있다. 또한, 프랑코포니에도 가입되어 있다.
90년대초에 몰도바에서 루마니아와의 통일을 추진할려고 했지만, 이에 반발한 트란스니스트리아에서 전쟁을 했고 결국 민족주의자들이 정권에서 물러나고 친러정권이 몰도바에 생겨난 적이 있었다. 루마니아 본토에선 몰도바와의 통일을 대루마니아주의라는 이름으로 지지하는 반면, 몰도바에선 루마니아와의 통일을 부정적으로 보고 있다.
루마니아는 몰도바인들이 루마니아를 방문할 때 무비자로 방문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는 등 가까운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루마니아 정교회에서도 몰도바를 포함시키고 있다.
양국은 같은 라틴계 국가인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포르투갈과 마찬가지로 라틴 연합에도 가입되어 있다. 또한, 프랑코포니에도 가입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