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롯데제과에서 1977년에 출시한 과자다.
초창기에는 사각형으로 다양한 무늬를 가진 쿠키 2장을 겹친 모양이었지만 2000년대에 들어오면서 금형을 바꾸었는지 둥근형으로 바뀌고 문양도 일률적으로 바뀌었다.
지방 함량이 매우 높아서 100g짜리를 다 먹으면 포화지방 일일권장량의 94%를 섭취하게 되었었다. 지방의 경우 일일권장량의 50%. 과자가 다 그렇지만 많이 먹으면 살찌기 쉽다. 현재는 총중량 105g으로 약간 증가. 2020년 들어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안의 내용물만 원래 판매가격의 반값으로도 판매중이다. 원조격인 오레오보다 판매량이 뒤쳐지지만 대형마트에서 은근히 할인을 많이 한다는 장점이 있다.
2019년 6월 17일 이후로는 원 제품명인 롯데샌드 보다는 ‘롯샌’이라는 약자를 내세우고 있다.# 봉지당 넣어주는 과자가 3개일 때도 있고 6개일 때도 9개일 때도 있고 계속 바뀐다. 최근에는 봉지당 9개를 넣어서 판매하고 있다.
초창기에는 사각형으로 다양한 무늬를 가진 쿠키 2장을 겹친 모양이었지만 2000년대에 들어오면서 금형을 바꾸었는지 둥근형으로 바뀌고 문양도 일률적으로 바뀌었다.
지방 함량이 매우 높아서 100g짜리를 다 먹으면 포화지방 일일권장량의 94%를 섭취하게 되었었다. 지방의 경우 일일권장량의 50%. 과자가 다 그렇지만 많이 먹으면 살찌기 쉽다. 현재는 총중량 105g으로 약간 증가. 2020년 들어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안의 내용물만 원래 판매가격의 반값으로도 판매중이다. 원조격인 오레오보다 판매량이 뒤쳐지지만 대형마트에서 은근히 할인을 많이 한다는 장점이 있다.
2019년 6월 17일 이후로는 원 제품명인 롯데샌드 보다는 ‘롯샌’이라는 약자를 내세우고 있다.# 봉지당 넣어주는 과자가 3개일 때도 있고 6개일 때도 9개일 때도 있고 계속 바뀐다. 최근에는 봉지당 9개를 넣어서 판매하고 있다.
2. 판매중인 제품
- 그릭요거트 맛인 요하이도 이 문서에 편입되어 있었지만, 요하이는 유산균 쇼콜라라는 초콜릿과 별도로 함께 출시된 제품이며 포켓팩이라는 별개의 제품도 이 문서에 있었지만 후술된 그릭요거트 맛과 함께 삭제되었다. 해당 문단에는 롯데샌드 라인업만 서술하길 요함.
2.1. 파인애플/오리지널
1977년 3월 14일에 출시된 원조 롯데샌드로, 원래는 '파인애플맛'이었으나 깜뜨가 나오면서 오리지널로 이름이 바뀌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복고 유행으로 오리지널에서 파인애플로 다시 변경되었다. 포장 변경은 덤.
쿠키 사이에 파인애플 맛 크림이라는 흔치 않은 조합이지만 파인애플을 넣은 다른 과자류는 전부 단종된 데 비해 상당히 장수하는 셈. 1977년에 출시되어 현재까지 나오는 것을 보면, 출시된 지 40여 년이나 되었지만 여전히 인기가 많다고 볼 수 있다.#
처음 나왔을 때는 200원었지만, 가격이 점점 올라 2017년 현재는 1400원으로 팔리고 있다.
포장은 105g(소용량)[1]과 315g(대용량)의 2종류가 있다.
2.2. 깜뜨
2.3. 피나콜라다
3. 단종된 제품
3.1. 땅콩
3.2. 제주감귤
2003년 10월 21일 출시. 2008년 12월 10일에 단종되었다. 단종된지 7년만에 2015년 8월 13일에 롯데샌드 제주감귤 유자로 부활했지만 판매부진으로 2016년 10월 26일에 또다시 단종되었다.
3.3. 산딸기
3.4. 딸기
2015년 6월 8일 포켓팩이라는 별도의 조그만 샌드 제품에서 딸기맛으로 출시되었다. 하지만 판매부진으로 2016년 11월 2일에 단종. 이후 4개월만인 2017년 3월 9일에 롯데샌드 딸기맛으로 리뉴얼되었다가 2018년 11월 16일에 다시 단종되었다. 2020년 2월 17일에 봄 한정판으로 다시 부활했다. 지난 2020년 3월 11일을 기해 마지막 생산분을 유통하였으며, 2021년 3월 10일 유통기한의 끝으로 완전히 단종될 예정이다.
단종된 제품들중엔 그래도 인기가 있어선지 단종과 재생산을 반복해왔다. 차후에도 또 재생산될 가능성이 있다.
3.5. 자몽에이드
3.6. 초코
3.7. 락
3.8. 녹차
3.9. 깔라만시
4. 여담
2010년 SK 와이번스의 감독이었던 김성근이 한 강연에서 "롯데는 모래알"이라는 발언을 해 양 팬덤간의 갈등이 폭발했던 적이 있는데 이 시기 롯데 구단이 사직 야구장에서 롯데샌드(Sand)를 다 없애버린 적이 있다.
한화 김성근 감독은 SK 감독 시절이던 2010년 한 대학교 초청 강연에서 롯데를 ‘모래알’에 비유했다가 한바탕 비난을 받았다. “사직 경기에서 SK가 11-0으로 이기다가 11-10까지 쫓겼는데, 롯데가 경기를 잡으러 들어오지 않아 우리 구단이 21-10으로 이겼다”는 내용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문제의 단어가 등장했다. 이 내용이 외부에 알려지자 롯데 팬들이 들고 일어났으며, 엄청난 수의 항의 전화가 SK 구단에 쏟아졌었다... 김 감독과 SK 단장이 각각 롯데[2]감독과 롯데 단장에게 전화해 사과까지 했다. 롯데는 마지못해 사과를 받아 들였지만 이미 기분이 단단히 상한 후였다. 그 발언이 알려진 다음날부터 사직구장 VIP실과 지정석에 내놓던 과자들 가운데 롯데샌드를 빼버리는 조치도 취했다는 후문이다.
ㅡ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