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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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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2002 시즌 성적
| ||||||
순위
| 승
| 무
| 패
| 승률
| 1위와의 승차
| |
8 / 8
| 35
| 1
| 97
| 0.265
| 48.5
| |
1. 개요2. 시즌 전3. 시즌 초
3.1. 선수이동
4. 시즌 중반기5. 시즌 후반기6. [[한국프로야구/2002년|페넌트레이스]]6.1. [[롯데 자이언츠/2002년/시범경기|시범경기]]6.2. [[롯데 자이언츠/2002년/4월|4월]]6.3. [[롯데 자이언츠/2002년/5월|5월]]6.4. [[롯데 자이언츠/2002년/6월|6월]]6.5. [[롯데 자이언츠/2002년/7월|7월]]6.6. [[롯데 자이언츠/2002년/8월|8월]]6.7. [[롯데 자이언츠/2002년/9월|9월]]6.8. [[롯데 자이언츠/2002년/10월|10월]]
7. 총평1. 개요
2. 시즌 전
2.1. 감독선임
2.2. 선수이동
3. 시즌 초
시즌 초부터 상황이 좋지못했다.호세의 이중계약파동으로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영입한 베로아는 개삽질을 하고, 해처도 마찬가지였으며, 그나마 투수인 매기가 좋았으나 고질적인 제구력문제로 아쉬운점을 보여주었다. 결국 용병타자 둘은 형편없는 성적을 기록하고 퇴출되었다.
먼저 퇴출된 베로아의 대체 용병으로 SK에서 뛰기도 했던 호세 에레라를 데려왔고, 그나마 에레라가 50경기동안 .305의 타율에 6홈런 20타점으로 선방한 편이었다.
거기에 마무리였던 강상수등 불펜들이 선발투수의 승리를 없애는등 불펜이 제몫을 못해주었으며 몰빵야구식으로 김장현,가득염,김풍철등 일부 투수의 혹사도 있었다.
결국 이런점이 복합적으로 엮이면서 일찌감치 최하위로 가게된다.
먼저 퇴출된 베로아의 대체 용병으로 SK에서 뛰기도 했던 호세 에레라를 데려왔고, 그나마 에레라가 50경기동안 .305의 타율에 6홈런 20타점으로 선방한 편이었다.
거기에 마무리였던 강상수등 불펜들이 선발투수의 승리를 없애는등 불펜이 제몫을 못해주었으며 몰빵야구식으로 김장현,가득염,김풍철등 일부 투수의 혹사도 있었다.
결국 이런점이 복합적으로 엮이면서 일찌감치 최하위로 가게된다.
3.1. 선수이동
4. 시즌 중반기
4.1. 감독 교체
4.2. 트레이드
5. 시즌 후반기
5.1. 관중 514명 사건
2002년 9월 14일에 2002 부산 아시안 게임을 앞두고서 참가국을 응원하는 시민 서포터즈가 결성되는 행사가 있었는데, 이 행사가 사직 야구장에서 열렸다. 롯데는 프로야구 붐을 살리겠다고 사직에서 개최하도록 시와 합의하고 결성식이 끝나고 경기를 무료로 관람하게 할 계획이었다. 이날은 토요일이라 17시에 경기를 시작했는데 행사에 참석한 인원들에게 경기를 보여줄 생각이었던 것. 그러나 발대식이 끝나기 무섭게 행사인원들은 앞다퉈 사직구장을 빠져나갔고, 결국 관중은 514명이라는 희대의 병크가 터져 버렸다. 하지만 이날 행사에 참석한 사람들 대부분이 각종 시민단체와 강제 동원된 학생들이 였고 오후 12시부터 입장을 해 땡볕에 26도에 육박하는 날씨에 사람들은 지쳤고 그래서 4시쯤 행사가 끝나자 마자 바로 나가버린 것이였다.
5.2. 관중 69명 사건
6. 페넌트레이스
6.1. 시범경기
6.2. 4월
문서 참조.
4월 1일 신임 단장으로 이상구 기획부장을 겸직 발령하였다. 전임 이철화 단장은 31일자로 면직 해임되었다.
4월 3일 내야수 서한규를 현대 유니콘스로 보내고 투수 노승욱을 영입하였다.
4월 29일, 외야수 임재철과 현금 8천만원을 삼성에 내주고 내야수 김태균, 이명호를 데려오는 1대2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4월 1일 신임 단장으로 이상구 기획부장을 겸직 발령하였다. 전임 이철화 단장은 31일자로 면직 해임되었다.
4월 3일 내야수 서한규를 현대 유니콘스로 보내고 투수 노승욱을 영입하였다.
4월 29일, 외야수 임재철과 현금 8천만원을 삼성에 내주고 내야수 김태균, 이명호를 데려오는 1대2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6.3. 5월
6.4. 6월
6.5. 7월
6.6. 8월
6.7. 9월
6.8. 10월
7. 총평
상대팀
| 상대전적
| 승률
| 우열
| 비고
| ||||||||||||||||||
삼성
| O
| O
| O
| O
| O
| O
| X
| X
| X
| X
| X
| X
| X
| X
| X
| X
| X
| X
| X
| 0.316
| 열세
| 09.07 열세확정
|
현대
| O
| O
| O
| O
| O
| O
| D
| X
| X
| X
| X
| X
| X
| X
| X
| X
| X
| X
| X
| 0.333
| 열세
| 08.24 열세확정
|
두산
| O
| O
| O
| O
| O
| X
| X
| X
| X
| X
| X
| X
| X
| X
| X
| X
| X
| X
| X
| 0.263
| 열세
| 09.12 열세확정
|
한화
| O
| O
| O
| O
| O
| O
| O
| X
| X
| X
| X
| X
| X
| X
| X
| X
| X
| X
| X
| 0.368
| 열세
| 09.10 열세확정
|
KIA
| O
| O
| O
| O
| X
| X
| X
| X
| X
| X
| X
| X
| X
| X
| X
| X
| X
| X
| X
| 0.211
| 열세
| 09.03 열세확정
|
LG
| O
| O
| O
| O
| X
| X
| X
| X
| X
| X
| X
| X
| X
| X
| X
| X
| X
| X
| X
| 0.211
| 열세
| 07.24 열세확정
|
SK
| O
| O
| O
| X
| X
| X
| X
| X
| X
| X
| X
| X
| X
| X
| X
| X
| X
| X
| X
| 0.158
| 압살
| 07.28 열세확정
|
- 시즌 성적은 35승 1무 97패(승률 0.265)로 압도적인 꼴찌였다. 7위인 한화가 승률이 0.461이라는걸 생각해보자... 참고로 이 기록은 82삼미(승률 0.188) / 99쌍방울(승률 0.224)에 이은 3위이며 허구연이 세운 86청보의 (승률 0.273)을 능가하는 기록이다. 또한 패배수는 97패로 99쌍방울과 타이 기록이다.
- 통상적으로 월간 7승 이하를 따내면 역대급 처참한 한달로 평가받는데, 롯데는 아예 이 시즌에, 내내 한달에 3~5승을 하였다. 말 그대로 크보 역사상 최악의 시즌이라고 보아도 될 정도로 끔찍한 시즌이다.
[1] 96년 오클랜드에서 28홈런을 때려내면서 강타자로 주목받았으나 노쇠화등으로 롯데에 오게되었다. 나중에 약물 복용선수로 밝혀졌다.[2] 다저스의 투수와는 관련이 없다.하지만 한국포탈에서 검색하면 무조건 투수가 나오며 구글에서도 헷갈리는 모양(...)[3] 결국 임재철은 13년간 타팀을 떠돌다가 2015년에 롯데로 돌아왔다.[4] 2016년에 롯데 자이언츠의 코치진으로 돌아온다.[5] 후에 박준서로 개명[6] 성적만 봤을 때는 최악이었으나 이로부터 17년 뒤, 이를 능가하는 흑역사를 쓰면서 차악의 시즌이 되었다.[7] 8위는 LG. 전형적인 김성근의 운형 방식에 따라 LG는 그 해 장문석, 이상훈, 이동현 트리오를 대단히 혹사시켰다.[8] 8위는 LG. 전형적인 김성근의 운형 방식에 따라 LG는 그 해 장문석, 이상훈, 이동현 트리오를 대단히 혹사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