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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도 팀 슬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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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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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2001 시즌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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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 승
| 무
| 패
| 승률
| 1위와의 승차
| |
8 / 8
| 59
| 4
| 70
| 0.457
| 20.0
| |
1. 개요
롯데 자이언츠의 2001 시즌을 정리한 항목이다.
2. 시즌 전
2.1. 선수이동
3. 시즌 중
3.1. 시즌 전반기
롯데 입장에선 너무나도 큰 악재였다.
2001 시즌 초반에는 지바롯데로의 이적이 결렬되어 계속해서 마운드를 지켜줄 것으로 예상된 주형광이 고교시절부터 거듭된 혹사로 인해 결국 퍼져버리는 일이 생겼다.
2001 시즌 초반에는 지바롯데로의 이적이 결렬되어 계속해서 마운드를 지켜줄 것으로 예상된 주형광이 고교시절부터 거듭된 혹사로 인해 결국 퍼져버리는 일이 생겼다.
3.2. 시즌 중반기
3.3. 시즌 후반기
후반기 들어서 김주찬이 톱타자 역할을 하면서 그럭저럭 살아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9월 18일 마산 홈경기에서 펠릭스 호세가 상대팀인 삼성 라이온즈의 투수 배영수의 빈볼에 반발하여 배영수를 폭행하는 일이 생겼다. 결국 호세는 잔여경기 출장정지를 먹었다. 이때 호세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1군에 등록된 선수가 훗날 롯데의 4번타자가 되는 2차 1라운드의 신인인 이대호다.
물론 호세가 이탈했기에 중심타선은 크게 약화되었고, 10월 2일 LG에게 패하면서 포스트시즌에 탈락했다.[1][2] 설상가상으로 이어진 LG와의 시즌 마지막 경기에도 패하면서 이승호와 에르난데스를 쥐어짜던 SK한테도 밀려서 8위로 강등되었다.
그러나 9월 18일 마산 홈경기에서 펠릭스 호세가 상대팀인 삼성 라이온즈의 투수 배영수의 빈볼에 반발하여 배영수를 폭행하는 일이 생겼다. 결국 호세는 잔여경기 출장정지를 먹었다. 이때 호세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1군에 등록된 선수가 훗날 롯데의 4번타자가 되는 2차 1라운드의 신인인 이대호다.
물론 호세가 이탈했기에 중심타선은 크게 약화되었고, 10월 2일 LG에게 패하면서 포스트시즌에 탈락했다.[1][2] 설상가상으로 이어진 LG와의 시즌 마지막 경기에도 패하면서 이승호와 에르난데스를 쥐어짜던 SK한테도 밀려서 8위로 강등되었다.
4. 페넌트레이스
4.1. 시범경기
4.2. 4월
4.3. 5월
4.4. 6월
4.5. 7월
4.6. 8월
4.7. 9월
5. 총평
- 이때 롯데의 득실마진은 무려 +48이었다. 원정경기 승률도 꼴찌 중에서도 유일무이한 5할승률을 기록했다. 심지어 4위 이하의 모든 팀이 모두 최소 최근 10경기 6승을 기록한 덕에 롯데는 5승5패를 기록하고도 6승 4패를 기록한 LG, 7승 3패를 한 한화와 SK에 밀려 4위는 커녕 최하위를 하게 된 것.
정작 우승팀 두산은 마지막 10경기 중 단 2승에 그친 것이 함정.
그리고 이 최하위는 당시 승률인플레가 작용하면서 일어난 일인데 정규시즌 1위인 삼성과 3위인 두산의 승차(13.5경기)보다 3위 두산과 8위 롯데의 승차(6.5경기)가 더 적었다는 점, 심지어 2배 이상 차이나는 점에서 팬들은 위안을 삼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