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로날드 "론" 야코프스키 (Ronald "Ron" Jakowski)
|
나이 / 출생년도
| 50세 (GTA 5) 54세 (GTA 온라인) / 196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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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태
|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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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 186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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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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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차량
| 벨럼
블레이저 큐반 800 |
무기
| 피스톨, 나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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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 트레버 필립스 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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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 데이비드 모건테일(David Mogentale)
|
"There is no such thing, because I am a person who thinks and lives alone. Living in a place like this without people. In short, you're just like a high school student in the sports department. I lived reviving the good old daysn and I played with some guns, but now I'm lazy, hoping that there will be no handcuffs."
"그런 거 없어, 난 혼자서 생각하고 사는 사람이니까. 사람들 없는 이런 데 살면서. 한마디 하자면, 당신은 꼭 운동부 고등학생 같아. 옛날에 잘 나갔던 시절만 되살리면서 살고 있는, 총 좀 가지고 놀았지만 이제는 게을러져서 수갑 찰 일만 안 생기길 바라고 있지."
메인 미션 '탈선' 中
1. 소개
2. 론의 사연
사실 트레버 덕택에 인생이 꼬인 첫 번째 인물로[2], 본편에 나오지는 않지만 원래는 회계사로 평범하게 결혼도 하고 잘 살고 있었다. 그러던 중 트레버가 찾아와재앙의 시작 가족들은 전부 인생의 짐덩어리니까 벗어던지라 하는데, 마침 아내가 이혼까지 해버리고 엎친데 덮친 격으로 빚까지 져 전처에게 집 값까지 뜯기는 안습한 신세가 된다. 이때부터 음모론에 광적으로 집착했다고 한다.
얼마나 음모론에 집착하냐면 자기 전화가 도청당한다면서 휴대폰 통화도 꺼리고, 주류 회사도 믿을 수 없다면서 자기가 직접 문샤인을 빚어먹는 등 정도가 심한 편. 마이클도 론의 행동거지가 상당히 불쾌한지 마이클로 조작해서 말을 걸면 "네가 트레버보다 더 미친 트레버 친구구나!"하고 인사한다. 근데, 이러면서도 자긴 황무지에서 사는 사연같은 거 없다고 마이클한테 뻥쳤다(...)[3]
얼마나 음모론에 집착하냐면 자기 전화가 도청당한다면서 휴대폰 통화도 꺼리고, 주류 회사도 믿을 수 없다면서 자기가 직접 문샤인을 빚어먹는 등 정도가 심한 편. 마이클도 론의 행동거지가 상당히 불쾌한지 마이클로 조작해서 말을 걸면 "네가 트레버보다 더 미친 트레버 친구구나!"하고 인사한다. 근데, 이러면서도 자긴 황무지에서 사는 사연같은 거 없다고 마이클한테 뻥쳤다(...)[3]
3. 의외의 능력자
4. 온라인에서
GTA 온라인에서는 미션을 주는 역할을 한다. 주로 주는 문자내용을 보면 주로 트레버의 사업을 도와주는 일들이다. 온라인이나 스토리 모드나 트레버에게 까이면서 사는 건 똑같다. 온라인에 습격이 업데이트가 되고 나선 시리즈 A 자금 조달 이라는 습격에서 다시 등장한다. 여기서도 트레버에게 까이는 건 마찬가지.
이후 2017년 시점[8]으로 보이는 업데이트인 밀수 작전에서 재등장하게 되었다. 이 시점에서 또한 그를 통해 트레버의 최근 행적도 들을 수 있는데,[9]이를 보면 2017년 기준에도 트레버는 죽지 않고 무사한 모양인 듯 보인다. 이것으로 A엔딩은 정사가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다. 락스타가 생사가 모호한 인물들은 되도록 언급을 잘 않는 것을 생각하면 의외.[10] 이후 무기 밀매 미션에서 오퍼레이션을 맡아 전화나 문자로 가져올 화물의 위치와 주변 상황을 알려준다.
이후 2017년 시점[8]으로 보이는 업데이트인 밀수 작전에서 재등장하게 되었다. 이 시점에서 또한 그를 통해 트레버의 최근 행적도 들을 수 있는데,[9]이를 보면 2017년 기준에도 트레버는 죽지 않고 무사한 모양인 듯 보인다. 이것으로 A엔딩은 정사가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다. 락스타가 생사가 모호한 인물들은 되도록 언급을 잘 않는 것을 생각하면 의외.[10] 이후 무기 밀매 미션에서 오퍼레이션을 맡아 전화나 문자로 가져올 화물의 위치와 주변 상황을 알려준다.
5. 기타
- 트레버가 없을 때 마이클에게 까불다가 엄청 맞을 뻔했다.[13]
- 전처와는 의절한 건 아닌지 온라인에선 전처의 카드로 헬기를 빌렸다고 한다.
- 프랭클린이나 마이클로 트레버를 만나기 전 블레인 카운티 라디오 채널을 듣다보면 방송 진행 중인 론이 트레버의 이름을 실수로 언급해서 당황하는 것과 트레버가 론에게 전화해서 소리지르는 것을 가끔 볼 수 있다.
- 베타 시절 때는 저 빨간 셔츠를 안입었고 민소매만 입고 있었으며, 늘상 캔버스 모자를 쓰고 있는지라 모자를 벗고 있는 모습은 저 일러스트를 빼면 거의 볼 수 없다. 그래도 시리즈 A 습격 시작시 컷씬에서는 모자를 벗고 등장한다. 또한 밀수 작전 업데이트에서도 격납고로 추정되는 건물의 첫 구매 컷신 때 모자를 벗고 나오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 A엔딩으로 갈 경우 마이클에게 트레버가 죽은 사실에 사실상 빡돌아서 그에게 자신의 회사까지 망쳤고 자신의 삶까지 말아먹었다며 욕하는 메시지를 날린다.[14]
[1] 그래도 웨이드 보다는 낫다.[2] 다만 의외로 트레버를 원망하거나 예전을 그리워하는 모습은 전혀 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트레버와 함께 막장짓을 저지르면서 신나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트레버가 로스트 MC를 쓸어버릴 때 (정작 안 싸우고 숨어만 있었으면서) "저 바이커 놈들 얼굴 봤어? 우리한테 완전히 쫄았더라!"라고 신이 나서 얘기하기도 한다. 유약하고 무시만 당하다가 누구나 두려워하는 트레버 옆에 있으면 오히려 자기를 두려워하니 그 힘에 중독된 듯.[3] 참고로 이때 마이클이 대답이 없자 더 까불다가 마이클에게 얻어 터질 뻔 했다.[4] 마약거래&무기밀매.[5] 물론 트레버의 사이코스러움에 경악해 통역사가 오닐 형제와의 계약을 맺어버린다.[스포일러] 그리고 이 오닐 형제는 빡돈 트레버에 의해 박살나고, 사업에 피해를 본 보스 웨이 쳉이 트레버와 적대하게 되며, 결국 그가 사망하는 계기를 낳는다.[7] 그리고 의외로 트레버의 부하들은 능력자다. 론은 상술했듯이 이런 능력이 있고, 웨이드는 하도 덜떨어진 모양새지만 마이클을 혼자서 찾았다. 셰프는 작업 때 총잡이로 쓸 만큼 능력이 출중하다.[8] 해당 업데이트의 바로 전 업데이트인 무기 밀매 업데이트에서 2017년이라는 것이 언급되었다.[9] 론 왈, 자기가 무슨 바인우드 스타라도 된 마냥 굴고 다닌다고 한다. 사실 트레버가 노동조합 은행을 털어 문자 그대로 황금부자가 되었으니 굳이 마약 혹은 무기밀매업자로 직접 뛰지 않아도 사는데 큰 지장이 없을 것이므로 론에게 경영을 전부 맡긴 뒤 직함만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10] 다만 C엔딩만 아트워크가 있으니 이게 정식인 듯하다. 후에 지미 드 산타가 등장했으니 C엔딩이 정사가 되었다.[11] 처음엔 그 대단한 마이클 타운리라서 긴장했는데 실제로 만나보니 그냥 평범한 중년남성으로 보여서 실망했다고 트레버에게 뒷담화를 깐다. 그러다가 마이클이 로스 산토스에서 쫒겨났을 때 편하게 입을 털다가 안 그래도 심란한 마이클이 조용히 협박을 하자 바짝 쫀다.[12] 이때 마이클의 답변 메시지는 더 압권."스팸메일로 간주할게. 다시는 나한테 연락도 메일 보내지도 마."[13] 처음엔 그 대단한 마이클 타운리라서 긴장했는데 실제로 만나보니 그냥 평범한 중년남성으로 보여서 실망했다고 트레버에게 뒷담화를 깐다. 그러다가 마이클이 로스 산토스에서 쫒겨났을 때 편하게 입을 털다가 안 그래도 심란한 마이클이 조용히 협박을 하자 바짝 쫀다.[14] 이때 마이클의 답변 메시지는 더 압권."스팸메일로 간주할게. 다시는 나한테 연락도 메일 보내지도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