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 랩
Rocket Lab | |
설립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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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 피터 벡 (Peter B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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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소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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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분야
| 우주 수송 및 발사체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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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 약 5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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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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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역사
- 2006년 설립.
- 2009년, "Atea-1"이라는 사운딩 로켓 발사 성공으로 남반구의 민간우주기업 최초로 우주에 진입한 회사가 되었다.
- 2010년 12월, NASA와 큐브샛 발사를 위한 소형 발사체 개발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였다.
- 2017년 5월 25일, Electron 로켓의 첫 발사가 이루어졌지만 224km 상공에서 통신이 원활하지 못해서 자폭시켰다.
- 2018년 1월 21일, Electron 로켓의 두번째 발사 (Still Testing)이 이루어졌다. 성공적으로 궤도에 안착하였고, Planet Labs와 Spire Global의 큐브샛을 무사히 궤도에 올려놓았다. 이 로켓에는 Humanity Star라는 탑재체도 있었는데, 빛을 주기적으로 반사하는 작은 패널을 달아서 밤하늘에 관측할 수 있도록 하였다.
3. 발사체
3.1. Ātea-1
(Ātea는 마오리족 언어로 우주라는 뜻이다.)
Ātea-1 로켓은 사운딩 로켓이다. 길이는 6m이다. 2009년 말, 120km 상공에 2kg 화물을 운반할 예정이었다. 모든건 순조로웠지만 탑제체와의 통신이 영 좋지 않아서 회수에는 실패했다. 그래도 로켓 자체의 회수는 성공하였다. 첫번째 발사 이후로 퇴역하였다.
Ātea-1 로켓은 사운딩 로켓이다. 길이는 6m이다. 2009년 말, 120km 상공에 2kg 화물을 운반할 예정이었다. 모든건 순조로웠지만 탑제체와의 통신이 영 좋지 않아서 회수에는 실패했다. 그래도 로켓 자체의 회수는 성공하였다. 첫번째 발사 이후로 퇴역하였다.
3.2. Electron
일렉트론 로켓 문서 참조.
4. 발사장
4.1. Launch Complex 1
파일:Still-Testing-8.jpg
뉴질랜드 마히아 반도에 위치한 발사장이다. 주변 경관이 매우 아름다워서 최고의 발사장으로 꼽힌다. 72시간마다 발사해서 30년동안 쓸 수 있는 발사장으로서 2016년 9월 26일에 열렸다.
뉴질랜드 마히아 반도에 위치한 발사장이다. 주변 경관이 매우 아름다워서 최고의 발사장으로 꼽힌다. 72시간마다 발사해서 30년동안 쓸 수 있는 발사장으로서 2016년 9월 26일에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