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윈도우, macOS, iOS, 안드로이드 등 다양한 운영체제를 설치한 제품에 블루투스로 연결할 수 있고, 최대 3개의 기기를 등록하여 간편하게 멀티페어링하는 것이 가능하다. 차콜 그레이, 미드나잇 블루[1], 와인 레드[2], 퓨어 화이트, 파우더 핑크의 5가지 색상이 있다. Mac 전용으로 만들어진 K380 for Mac 버전이 존재하며, 키캡에서 윈도우용 각인이 사라졌고 컬러는 퓨어 화이트와 파우더 핑크 두 가지의 색상으로 제공된다. Mac 버전은 국내에 발매되지 않았다. 알카라인 AAA 건전지 2개로 동작하며 배터리 수명은 최대 2년이다.
제품 내부에는 타이핑 시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금속제 보강판이 존재하는데, 저가형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것이다. 다만 보강판 때문에 제품이 조금 무거운 편이다. 키 압력은 상당히 가벼운 편으로 장시간의 작업에도 피로감이 적고, 키 간격은 일반 키보드와 동일하여 위화감을 주지 않는다. 키캡이 원형인 것은 취향을 탈 수 있으니 유의하자. 타이핑 소음은 매우 조용하여 사무실에서 사용하기에 무리가 없다.
분해 난이도가 좀 있는 편인데 건전지를 넣는 곳에 두 개, 각 모서리의 고무 받침대 밑에 각각 한 개 해서 총 여섯 개의 나사를 풀어야 하며, 나사가 상당히 작아서 특별한 드라이버가 아니면 풀지 못한다. 나사를 분해하더라도 플라스틱 상판, 하판이 맞물려 있기 때문에 부러지지 않도록 조심해서 힘을 주어 떼 내야 한다. 이 이상은 납땜 비슷한 게 되어 있어서 일반인은 분해할 수 없다. 만약 물이 들어갔을 경우 하판을 깐 상태로 하루 정도 놔두면 다 말라서 멀쩡하게 작동한다.
최대 3개의 기기에 대해 마우스 커서를 따라 입력 디바이스를 전환하는 Logitech Flow를 지원한다. 이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마우스 역시 Logitech Flow를 지원하는 제품이어야 한다.
제품 내부에는 타이핑 시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금속제 보강판이 존재하는데, 저가형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것이다. 다만 보강판 때문에 제품이 조금 무거운 편이다. 키 압력은 상당히 가벼운 편으로 장시간의 작업에도 피로감이 적고, 키 간격은 일반 키보드와 동일하여 위화감을 주지 않는다. 키캡이 원형인 것은 취향을 탈 수 있으니 유의하자. 타이핑 소음은 매우 조용하여 사무실에서 사용하기에 무리가 없다.
분해 난이도가 좀 있는 편인데 건전지를 넣는 곳에 두 개, 각 모서리의 고무 받침대 밑에 각각 한 개 해서 총 여섯 개의 나사를 풀어야 하며, 나사가 상당히 작아서 특별한 드라이버가 아니면 풀지 못한다. 나사를 분해하더라도 플라스틱 상판, 하판이 맞물려 있기 때문에 부러지지 않도록 조심해서 힘을 주어 떼 내야 한다. 이 이상은 납땜 비슷한 게 되어 있어서 일반인은 분해할 수 없다. 만약 물이 들어갔을 경우 하판을 깐 상태로 하루 정도 놔두면 다 말라서 멀쩡하게 작동한다.
최대 3개의 기기에 대해 마우스 커서를 따라 입력 디바이스를 전환하는 Logitech Flow를 지원한다. 이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마우스 역시 Logitech Flow를 지원하는 제품이어야 한다.
3. 기타
K380의 디자인에 숫자패드와 모바일 기기 거치대, 유니파잉 수신기 연결 기능을 추가한 모델 K780도 있다. 대신 이쪽은 무게가 875g으로, K380의 두 배이다.
2020년 4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로지텍의 중국 공장이 문을 닫아 물량이 부족해졌고, 이 때문에 품귀현상이 발생하여 중고가가 많이 올랐다. 주변 일렉트로마트나 하이마트에 재고가 있는 경우도 있으니 먼저 찾아보고 없을 경우에 중고 구매를 추천한다. 2021년 1월 이후 중국 내 코로나 사태가 어느 정도 완화되면서 가격이 다시 정상화되었다.
국정원 에디션도 있다고 한다
2020년 4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로지텍의 중국 공장이 문을 닫아 물량이 부족해졌고, 이 때문에 품귀현상이 발생하여 중고가가 많이 올랐다. 주변 일렉트로마트나 하이마트에 재고가 있는 경우도 있으니 먼저 찾아보고 없을 경우에 중고 구매를 추천한다. 2021년 1월 이후 중국 내 코로나 사태가 어느 정도 완화되면서 가격이 다시 정상화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