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가 남극 영유권을 주장하는 해외 영토다. 그러나 남극조약에 따라 남극 대륙에 대한 국가의 영유권 주장은 금지되어 있으므로 국제적으로 인정받지는 못한다. 지명은 남극의 로스 해(Ross Sea)를 발견한 영국의 해군이자 탐험가였던 존 클라크 로스 경의 이름을 딴 것이다.
[1] 연구 기지 이름이다.[2] 연구 기지 이름이다.[3] 계절마다 인구수 차이가 있다. 겨울에는 약 290여명 정도, 여름에는 약 1400여명 정도 거주한다고 한다. 구성원이 모두 남극 연구 기지에서 근무하는 과학자들인지라 영구 거주자는 없다.[4] 계절마다 인구수 차이가 있다. 겨울에는 약 290여명 정도, 여름에는 약 1400여명 정도 거주한다고 한다. 구성원이 모두 남극 연구 기지에서 근무하는 과학자들인지라 영구 거주자는 없다.[5]뉴질랜드 총독이다.[6]뉴질랜드 총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