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는 없음
[1]→
정미라(시즌 3).
[2]코코몽이 발명한 로봇. 이름은 로봇+코코몽에서 따온 듯하다. 로봇답게 대사가 한마디도 없었지만 시즌 3부터 코코몽이 심장을 만들어 말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과일이나 채소를 빨아들이면 파워가 증폭된다는 특징이 있으며, 싱싱마을에서도 제일 큰 편에 속하며 두리보다도 크다. 하지만 채소나 과일을 너무 많이 먹으면 체하기도 한다.
작중에서 매번
야라레메카가 되는 것이 주제가에서도 '발명품은 엉터리'라고 말했는데, 실제로도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