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 마이어스
Lori Meyers / Lori M | |
성별
| |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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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 14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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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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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
| |
1. 개요
"저 이상한 생각을 해요. 가끔은 숲속에서 자고 싶어지기도 하고 낮 동안엔 폐가 지하실에 들어가서 살다가 밤에만 나오고 싶기도 해요. 그리고, 뭐랄까, 괴물이 되는 거죠. 뭐랄까, 아름다운."
I have weird thoughts. Like sometimes I want to go sleep in the woods or in the basement of an abandoned house during the day and only come out at night and be, like, a monster and, like, beautiful.
2. 상세
킥스타터 후원자 모금으로 탄생한 캐릭터. 후원자의 이름을 따와서 지은 거라 다른 등장인물과 작명이 좀 다르다.
공포 영화를 좋아하는 소심한 중학생. 너무 긴장하면 호흡곤란을 겪는다. 이틀째에 처음 등장하며, 마을을 뛰어다니는 메이를 '살인마(Killer)'라고 불러 세운다.[1] 공포물을 굉장히 좋아해서 공포 영화 관련 일을 하고 싶어하며, 공부도 개인적으로 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이후엔 건물 지붕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의외로 메인 스토리에는 관여되어 있지 않기에, 다른 요소를 찾아보지 않고 스토리만 진행했던 플레이어는 존재조차 모르는 일이 많다(...).
공포 영화를 좋아하는 소심한 중학생. 너무 긴장하면 호흡곤란을 겪는다. 이틀째에 처음 등장하며, 마을을 뛰어다니는 메이를 '살인마(Killer)'라고 불러 세운다.[1] 공포물을 굉장히 좋아해서 공포 영화 관련 일을 하고 싶어하며, 공부도 개인적으로 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이후엔 건물 지붕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의외로 메인 스토리에는 관여되어 있지 않기에, 다른 요소를 찾아보지 않고 스토리만 진행했던 플레이어는 존재조차 모르는 일이 많다(...).
3. 작중 행적
3.1. 로리와 어울리기
맨 처음에 말을 걸면 메이를 보더니 "안녕 살인마."라고 한다. 메이가 누구냐고 묻자 자기 이름을 말해준다. 메이가 그 살인마 얘긴 어디서 들었냐고 묻자 중학생 사이에서도 유명한 사건이라고 말하며 플레이어에게 메이가 과거에 친 사고에 대한 떡밥을 던진다. 이후 엄마가 메이가 언제 눈 돌아갈지 모르니 메이랑 얘기하지 말라는 얘기는 하는데, 이에 메이가 똑똑한 엄마라며 안부 전해달라고 빈정대자 돌아오는 대답은 "아, 돌아가셨는데."(...).
- 이후로 건물 지붕에서 만나면 공포 영화나 무서운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된다.
- 기찻길에 두 번 함께 갔다면 파트 4에서 메이가 떨어져 혼수상태가 되었을 시 찾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