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나 스펙터
Regina Spektor | |
본명
| 레지나 일리니치나 스펙터
(Regina Ilyinichna Spektor)[2] |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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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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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 가수, 작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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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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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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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소련 모스크바의 한 유태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사진사이자 바이올리니스트였고, 어머니는 모스크바 음대의 교수였다고 한다. 소련에 페레스트로이카 바람이 불었던 10살 무렵에 소련을 떠나, 오스트리아와 이탈리아를 거쳐 미국에 정착했다.
뉴욕에서 클래식 음악을 배우면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하며, 안티포크(Anti-Folk)씬에서의 음악활동을 바탕으로 2001년에 첫 정규앨범 '11:11'를 내놓았다.
2010년에는 '유대계 미국인 문화유산의 달(Jewish American Heritage Month)'을 맞아 백악관에서 공연을 했다.[3]YouTube
러시아어에 능통하며 히브리어를 읽을 줄 안다. 비록 소련 내에서의 유대인 박해로 인해 망명하였으나 유년기를 보낸 러시아와 그 문화에 상당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그녀의 노래에 소련의 시인 보리스 파스테르나크의 시를 인용하기도 했다.
소련 모스크바의 한 유태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사진사이자 바이올리니스트였고, 어머니는 모스크바 음대의 교수였다고 한다. 소련에 페레스트로이카 바람이 불었던 10살 무렵에 소련을 떠나, 오스트리아와 이탈리아를 거쳐 미국에 정착했다.
뉴욕에서 클래식 음악을 배우면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하며, 안티포크(Anti-Folk)씬에서의 음악활동을 바탕으로 2001년에 첫 정규앨범 '11:11'를 내놓았다.
2010년에는 '유대계 미국인 문화유산의 달(Jewish American Heritage Month)'을 맞아 백악관에서 공연을 했다.[3]YouTube
러시아어에 능통하며 히브리어를 읽을 줄 안다. 비록 소련 내에서의 유대인 박해로 인해 망명하였으나 유년기를 보낸 러시아와 그 문화에 상당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그녀의 노래에 소련의 시인 보리스 파스테르나크의 시를 인용하기도 했다.
2. 음악 활동
2.1. 정규 음반
- 11:11 (2001년)
- Songs (2002년)
- Soviet Kitsch (2004년) 레지나 스펙터의 메이저 데뷔 음반이다.
- Far (2009년)
- Remember Us to Life (2016년 : 2016년 9월 30일 발매된 7번째 스튜디오 앨범. Bleeding Heart, Small Bill$, Black and White 세 곡이 선공개 되었다.
2.2. 기타
* You've Got Time
넷플릭스 제작 미국 드라마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의 오프닝 테마. 2014년 56회 그래미 어워드 Best Song Written for Visual Media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