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베카
レベッカ | |
나이
| (첫 등장 기준) 2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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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 여성
|
가족관계
| † 불명 (어머니)
|
성우
| |
1. 개요
2. 작중 행적
2.1. 정글은 언제나 맑음 뒤 흐림
장로가 들려준 이야기에 따르면 옛날에 어떤 여자가 아이를 데리고 강을 건너려다 실패해 사망했는데, 여자의 시신은 강 하류에서 찾았으나 아이의 시신은 끝내 발견하지 못했다. 그러다가 1년 후, 마을 사람이 우연히 포쿠테의 둥지에서 두 살 반쯤 된 아이를 발견한다. 그동안 포쿠테가 아이를 키웠던 것. 이 이야기는 정글에 "포쿠테 전설"로 내려오고 있으며, 레베카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그 보살핌은 성인이 된 지금도 여전해서 레베카가 술 먹고 꽐라가 되면 집까지 날라주고, 몰래 집안일을 다 해놓으며[1], 레베카의 집 천장에서 상시 대기하고 있다. 그러나 레베카 본인은 약간의 위화감만 느낄 뿐, 이 모든 일을 포쿠테가 하고 있다는 걸 모른다(...).
그 보살핌은 성인이 된 지금도 여전해서 레베카가 술 먹고 꽐라가 되면 집까지 날라주고, 몰래 집안일을 다 해놓으며[1], 레베카의 집 천장에서 상시 대기하고 있다. 그러나 레베카 본인은 약간의 위화감만 느낄 뿐, 이 모든 일을 포쿠테가 하고 있다는 걸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