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레미 가르드
(Rémi Garde) | |
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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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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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 라블레르 (L'Arbres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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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 17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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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 중앙 미드필더ㆍ수비형 미드필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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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팀
| 올랭피크 리옹 (1984-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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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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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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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경력
| 6경기 0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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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선수 경력
그의 고향인 라블레레르 (L'Arbresle)는 리옹에서 매우 가까운 마을이다. 올랭피크 리옹 유소년 팀을 시작으로 1993년까지 리옹에서 활약했으며 아르센 벵거가 현역 시절 뛰었던 팀인 스트라스부르에서 뛰다가 1996년에 아스날로 이적했다.
아스날에서 뛰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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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세의 나이로 북런던 생활을 시작한 그는 아스날에서 3시즌동안 파트리크 비에이라의 백업으로 모든 대회에서 27경기 선발 출장했고 16경기 교체 투입되어 총 43경기 출전에 그쳤다. 사실 벵거가 부임하자마자 그를 영입한 이유는 따로 있었다. 그는 벵거의 전술 철학을 잘 이해했으며 어린 선수들에게는 모범을 보이고 동시에 주전 선수들의 체력부담을 덜어주는 일종의 플레잉코치 역할을 한 셈. 벵거의 부임 후 팀이 벵거가 구현하고자 한 전술이 구축되기까지 필드 내외에서 벵거를 보좌한 인물이 바로 레미 가르드이다.
본래 중앙 미드필더였으나 간혹 오른쪽 풀백으로 뛰기도 했다. 아스날을 떠난 후 은퇴했다.
대표팀 경력은 6경기가 전부로 골은 없다. 유로 1992 대표팀에 뽑혔지만 본선 3경기에서 단 한경기도 뛰진 못했다.
3. 감독 경력
2011년 여름 올랭피크 리옹에서 감독 생활을 시작했는데 시기적으로 카타르 자본을 등에 업은 파리 생제르맹 FC가 급부상할 때라 팀의 성적은 다소 주춤했다. 사실 그만의 책임이라 할 수 없는 것이 PSG가 급부상하고 마르세유조차 겨우 침체기를 벗어난 시기였다. 그리고 그가 부임했을 당시의 리옹은 2000년대 리그 앙을 제패하던 시절을 뒤로 하고 예산 축소 정책을 시작하고 있었다.
구단은 바르샤나 아약스의 유소년 정책을 팀 운영 기조로 삼으며 야심차게 레미 가르드를 선임했기에 성적은 신통치 않았으나 계속 그를 신임했다.
2013-14 시즌이 끝난 후 개인적인 이유로 리옹 감독직을 사임했다.
이후 휴식을 취하다가 2015년 11월 3일 아스톤 빌라의 감독으로 선임되었다.
데뷔전에서 당시 리그 선두인 맨시티를 상대로 0:0 무승부를 거뒀으나 이후 성적은 신통치 않다. 사실 그가 반전하기엔 다소 무리인 상황이다. 일단 여름에 주축들을 너무 많이 잃었고 전임 감독인 팀 셔우드가 이적시장에서 너무 안이하게 대처해 전력보강에 실패했으며 팀의 기강을 잡아줄 노장 선수들도 멘탈이 나간 상황이다. 결국은 1월 겨울이적시장에서 전력보강을 할 듯 보인다. 강등권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경질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언론은 보고 있다.
리그 21라운드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홈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두며 감독 부임 이후 첫 승을 기록했다. 이 승리를 포함해 1월 한 달간 1승 2무 1패의 준수한 성적으로 반등을 노렸지만, 팀이 겨울 이적 시장에서 단 한 명의 선수도 영입하지 못하면서 기껏 잡아온 상승세는 떠나가고 말았다.
그 후로도 아스톤 빌라가 지지부진한 성적을 거두며 프리미어 리그 잔류의 희망이 사실상 사라지자 현지시각으로 2016년 3월 29일 상호계약해지 형태로 팀을 떠났다. # 이후 빌라는 일찌감치 강등을 확정짓고 구단 최다 타이기록인 11연패를 찍었으며, 침몰하는 거함 속에서 상처만을 남긴 채 가르드의 EPL 도전은 마무리되었다.
구단은 바르샤나 아약스의 유소년 정책을 팀 운영 기조로 삼으며 야심차게 레미 가르드를 선임했기에 성적은 신통치 않았으나 계속 그를 신임했다.
2013-14 시즌이 끝난 후 개인적인 이유로 리옹 감독직을 사임했다.
이후 휴식을 취하다가 2015년 11월 3일 아스톤 빌라의 감독으로 선임되었다.
데뷔전에서 당시 리그 선두인 맨시티를 상대로 0:0 무승부를 거뒀으나 이후 성적은 신통치 않다. 사실 그가 반전하기엔 다소 무리인 상황이다. 일단 여름에 주축들을 너무 많이 잃었고 전임 감독인 팀 셔우드가 이적시장에서 너무 안이하게 대처해 전력보강에 실패했으며 팀의 기강을 잡아줄 노장 선수들도 멘탈이 나간 상황이다. 결국은 1월 겨울이적시장에서 전력보강을 할 듯 보인다. 강등권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경질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언론은 보고 있다.
리그 21라운드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홈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두며 감독 부임 이후 첫 승을 기록했다. 이 승리를 포함해 1월 한 달간 1승 2무 1패의 준수한 성적으로 반등을 노렸지만, 팀이 겨울 이적 시장에서 단 한 명의 선수도 영입하지 못하면서 기껏 잡아온 상승세는 떠나가고 말았다.
그 후로도 아스톤 빌라가 지지부진한 성적을 거두며 프리미어 리그 잔류의 희망이 사실상 사라지자 현지시각으로 2016년 3월 29일 상호계약해지 형태로 팀을 떠났다. # 이후 빌라는 일찌감치 강등을 확정짓고 구단 최다 타이기록인 11연패를 찍었으며, 침몰하는 거함 속에서 상처만을 남긴 채 가르드의 EPL 도전은 마무리되었다.
4. 수상
4.1. 선수 시절
4.2. 감독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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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FA컵: 2011-2012
- 프랑스 슈퍼컵: 2012-2013
- 프랑스 리그컵 준우승: 2011-2012, 2013-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