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런쯔웨이(任子威, Rén Zǐwē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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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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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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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177cm, 73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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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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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종목
| 500m[2], 10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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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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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2. 선수 경력
2.1. 2015-16 시즌
2.1.1. 월드컵 시리즈
2.1.2. 2016 주니어 세계선수권
지난 15년 동안 이어온 한국 남자 선수들의 종합 우승 행진을 깨뜨렸다. 여자부도 취춘위가 우승하면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중국이 남녀 종합우승을 휩쓸었다.
2.2. 2017-18 시즌
2.2.1. 월드컵 시리즈
별다른 활약을 하지 않았다.
2.2.2. 2018 평창 동계올림픽
2.2.3. 2008 세계선수권
500m에서는 빠른 스타트로 1번 레인을 놓지지 않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도 빠르게 치고 나가 선두로 달리고 있었지만 마지막 바퀴를 남기고 황대헌에게 인코스로 추월당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계주는 준결승에서 전 주자가 삐끗해서 터치 미스가 생기는 바람에 결승에 진출하지 못했고 파이널 B에서 1위를 했다.
2.3. 2018-19 시즌
2.3.1. 월드컵 시리즈
1차와 2차 월드컵에서 1000m 동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했다. 한톈위가 부상으로 빠지면서 계주에서 1번과 2번 주자를 맡기도 했다. 다만 시즌 후반으로 갈수록 지난 시즌에 비해 기량이 떨어진 모습을 보였다. 5차 월드컵에서는 500m 결승에 진출했지만 임효준과 황대헌의 기량이 압도적이었고 캐나다의 신예 선수에게도 추월당해 메달을 획득하지 못했다.
2.3.2. 2019 세계선수권
500m와 1000m 결승에 진출했다. 500m에서는 리우 샤오린 샨도르가 부정출발로 퇴장 당했고 우다징과 황대헌의 뒤를 조용히[3] 따라가다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1000m에서는 초반에 앞서나갔지만 다른 선수들에게 밀려서 꼴지로 들어왔고 종합 8위로 세계선수권을 끝마쳤다.
2.4. 2019-20 시즌
2.4.1. 월드컵 시리즈
3. 논란
2018년 2월 24일 중국 CCTV 방송에서 진행자가 "올림픽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 무엇이냐"고 물었을 때, "가장 기뻤던 순간은 한국 선수들이 넘어졌을 때다"라고 발언을 했다. 진행자가 "선수들 관점에서 한국이 넘어졌을 때 보다는 헝가리가 올라갔을 때라고 해야 하지 않나"라며 수습하려 했지만 "어찌됐든 다른 선수들도 마찬가지였다. 우리는 올림픽 기간 내내 기뻐했다"고 말하며 다시 한 번 논란의 발언을 했다. 그리고 2018년 세계선수권에서 황대헌에게 추월을 당해 금메달을 놓치고 시상식에서 눈을 마주치지 않은 채 악수를 하거나, 2019년 세계선수권에서 우다징이 황대헌에게 져서 금메달을 따지 못하자 시상식에서 우다징과 함께 뚱한 표정을 짓고 있는 등 매너가 없고 철이 없는 모습을 보였다. 실제로 SNS 상에서도 황대헌이 우다징을 추월하다 함께 넘어진 상황에 대해 "한 번만 더 그러면 걔넨 끝장이다"라고 댓글을 다는 등 혐한 성향을 보이고 있다. 사실 혐한이라고 보기보단 중화사상을 가진 국뽕이라고 보야할 듯 하며 한국 말고도 지나라 중국을 제외하면 다 싫어하는 것으로 보인다.
4. 수상 기록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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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메달
| 5000m 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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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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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메달
| 5000m 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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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메달
| 5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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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메달
| 5000m 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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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메달
| 5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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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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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 5000m 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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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세계선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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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 3000m 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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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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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 10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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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 1500m 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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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메달
| 15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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