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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영업운전중인 2009년식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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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식 전동차 내부
London Underground 2009 Stock
열차 형식
| 도시철도 입선용 통근형 전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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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동 방식
| 전기 동력분산식 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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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전 방식
| 직류 630V 제3궤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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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속도
| 80 k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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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속도
| 80 k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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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 가속도
| 1.3 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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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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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회사
| |
도입 연도
| 2009년 ~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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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어 방식
| |
동력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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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동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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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 대수
| 8량
'A'DM-T-NDM-UNDM-UNDM-NDM-T-'D'DM |
1. 개요
2. 특징
신차는 서비스 공간과 접이식 의자가 대폭 늘어나서 휠체어나 유모차를 놓을 공간도 많아지고, 열차 내에 LED 모니터가 생겼다. 빅토리아 선의 승강장 길이가 타 노선에 비해 조금 길기 때문에 이걸 이용해서 신차의 각 량별 전장을 조금씩 늘려서 전체 열차를 유효장에 꽉 차는 길이로 만들었다. 이전의 차돌리기 가능한 차량들보다 전체적으로 3미터 더 길어졌다고. 따라서 빅토리아 선에 신차 넣어주고 타 노선으로 차돌리기하는 것이 원천 봉쇄되어 버렸다.
문제는 역시 신차가 문제인데, 출입문 센서가 너무 민감해서 문 때문에 지연되는건 다반사였고 아예 문이 열리지 않아 소방차 불러서 문따고 열차는 차량기지로 끌려가는 사태가 매우 많이 발생했다.옛날 차는 출입문 센서가 없는 것 같더만 결국 차량 도입한 지 1년도 안 된 2010년부터 출입문 센서 개량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문제는 역시 신차가 문제인데, 출입문 센서가 너무 민감해서 문 때문에 지연되는건 다반사였고 아예 문이 열리지 않아 소방차 불러서 문따고 열차는 차량기지로 끌려가는 사태가 매우 많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