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러시아와 투르크메니스탄의 관계. 투르크메니스탄은 구소련과 러시아 제국의 지배 및 탄압을 받았고 1991년 소련 해체로 독립한 이후에도 러시아의 간섭을 받아오고 있기 때문에 역사, 외교적으로 러시아와는 갈등이 존재한다.
투르크메니스탄내에 일부 러시아인들이 존재한다. 하지만 2000년대 초반에 사파르무라트 니야조프 대통령이 러시아와의 이중국적을 금지하여 러시아인들의 투르크메니스탄 영주권을 전부 철회시켜버렸고 이에 따라 투르크메니스탄에서의 취업, 거주에 제한이 걸려버리자 유예기간안에 투르크메니스탄에 거주했던 소수의 러시아인들이 대부분 러시아로 돌아가야 했고 사정상 돌아가지 못한 극소수의 러시아인들만 러시아 국적을 포기하고 투르크메니스탄에 남아 거주하게 되었다.
투르크메니스탄내에 일부 러시아인들이 존재한다. 하지만 2000년대 초반에 사파르무라트 니야조프 대통령이 러시아와의 이중국적을 금지하여 러시아인들의 투르크메니스탄 영주권을 전부 철회시켜버렸고 이에 따라 투르크메니스탄에서의 취업, 거주에 제한이 걸려버리자 유예기간안에 투르크메니스탄에 거주했던 소수의 러시아인들이 대부분 러시아로 돌아가야 했고 사정상 돌아가지 못한 극소수의 러시아인들만 러시아 국적을 포기하고 투르크메니스탄에 남아 거주하게 되었다.
2. 역사적 관계
2.1. 19세기
2.2. 20세기
2.3. 21세기
2000년대 중반에 들어서면서 러시아와 투크메니스탄간에 협력이 생겼다. 그리고 니야조프의 사후, 투르크메니스탄도 친러정책을 강화하기 시작했다.
2005년에 투르크메니스탄은 중립국을 선언하면서 독립국가연합의 정회원국에서 탈퇴해, 준회원국이 되었다. 하지만 준회원국이 되었어도 독립국가연합에서 활동하고 있어서 사실상 회원국이다.
투르크메니스탄도 카스피해와 관련해서는 러시아와 갈등이 있는 편이다. 하지만 2018년 8월 12일에 러시아, 이란, 아제르바이잔, 카자흐스탄, 투르크메니스탄은 악타우에서 카스피해 연안 5개국 정상회담을 가지면서 협약문에 조인했고 카스피해의 법적 지위에 관한 협약에 합의했고, 동시에 특수한 지위의 바다라고도 합의했다.## 그리고 특수한 지위의 바다라고 합의하면서 22년 영유권의 분쟁을 끝냈고,# 러시아는 이번 협정에서 군사적인 우위를 차지했다.#
2005년에 투르크메니스탄은 중립국을 선언하면서 독립국가연합의 정회원국에서 탈퇴해, 준회원국이 되었다. 하지만 준회원국이 되었어도 독립국가연합에서 활동하고 있어서 사실상 회원국이다.
투르크메니스탄도 카스피해와 관련해서는 러시아와 갈등이 있는 편이다. 하지만 2018년 8월 12일에 러시아, 이란, 아제르바이잔, 카자흐스탄, 투르크메니스탄은 악타우에서 카스피해 연안 5개국 정상회담을 가지면서 협약문에 조인했고 카스피해의 법적 지위에 관한 협약에 합의했고, 동시에 특수한 지위의 바다라고도 합의했다.## 그리고 특수한 지위의 바다라고 합의하면서 22년 영유권의 분쟁을 끝냈고,# 러시아는 이번 협정에서 군사적인 우위를 차지했다.#
3. 문화 교류
4. 경제 교류
러시아는 2016년 1월부터 투르크메니스탄으로부터 가스수입을 잠시 중단했다가 2019년부터 다시 가스수입을 재개했다.# 투르크메니스탄도 러시아와는 경제적으로 밀접한 관계를 맺다보니 투르크메니스탄과 러시아와의 경제 교류가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