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역사적 관계
2.1. 21세기 이전
2.2. 21세기
몰도바 내 자치 지역인 트란스니스트리아와 가가우지아는 친러 성향을 보이고 있으며 이 중 트란스니스트리아는 사실상 몰도바에서 독립한 상태이다. 트란스니스트리아에는 러시아군이 주둔하고 있다.
2014년 7월 4일, 몰도바 방송위원회는 러시아 뉴스 채널의 자국 내 송출을 금지했다. 동우크라이나 위기로 EU-러시아가 대립각을 세운 상황에서 EU에 보다 가까워지고자 하는 정치적 제스처로 보인다.# 하지만 2016년 총선에서 친러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었는데, 그는 자신이 대통령에 당선되면 EU와 맺은 협정을 무효화하겠다고 밝혔다.#
2017년 5월 29일에 몰도바 외교부가 러시아 외교관을 추방하는 조치를 취하자 러시아 측은 반발하며 몰도바 외교관 5명을 추방한다고 밝히면서 양측 간에 갈등이 생기기 시작했다.#
몰도바는 2018년에 러시아어의 사용을 제한하는 법안을 통과시키려고 하자 몰도바 내 러시아인들이 반발하면서 시위에 나섰다. 거기에다 몰도바 내각에서는 러시아어의 권리를 지키려는 단체의 활동이 금지(!)까지 되기도 했다.#(러시아어)
2018년 6월 22일에 유엔총회에서는 몰도바에 주둔 중인 러시아군의 철군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통과시키자 러시아 측은 반발했다.# 그리고 이고르 도돈 대통령도 비판했고, 트란스니스트리아측도 반대했다.#
키시나우에 소련의 영웅인 멜리톤 칸타리야를 기리는 석판이 세워졌다.#(러시아어)
2014년 7월 4일, 몰도바 방송위원회는 러시아 뉴스 채널의 자국 내 송출을 금지했다. 동우크라이나 위기로 EU-러시아가 대립각을 세운 상황에서 EU에 보다 가까워지고자 하는 정치적 제스처로 보인다.# 하지만 2016년 총선에서 친러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었는데, 그는 자신이 대통령에 당선되면 EU와 맺은 협정을 무효화하겠다고 밝혔다.#
2017년 5월 29일에 몰도바 외교부가 러시아 외교관을 추방하는 조치를 취하자 러시아 측은 반발하며 몰도바 외교관 5명을 추방한다고 밝히면서 양측 간에 갈등이 생기기 시작했다.#
몰도바는 2018년에 러시아어의 사용을 제한하는 법안을 통과시키려고 하자 몰도바 내 러시아인들이 반발하면서 시위에 나섰다. 거기에다 몰도바 내각에서는 러시아어의 권리를 지키려는 단체의 활동이 금지(!)까지 되기도 했다.#(러시아어)
2018년 6월 22일에 유엔총회에서는 몰도바에 주둔 중인 러시아군의 철군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통과시키자 러시아 측은 반발했다.# 그리고 이고르 도돈 대통령도 비판했고, 트란스니스트리아측도 반대했다.#
키시나우에 소련의 영웅인 멜리톤 칸타리야를 기리는 석판이 세워졌다.#(러시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