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리스 (2017)
Loveless Nelyubov Нелюбовь | |
장르
| |
감독
| 안드레이 즈비아긴체프
|
각본
| 올레그 네긴, 안드레이 즈비아긴체프
|
제작
| 알렉산더 로드니얀스키, 세르게이 멜쿠모프
|
주연
| 마리아나 스피바크, 알렉세이 로진, 마트베이 노비코프
|
촬영
| 미카일 크리취만
|
음악
| 이브구에니 갈페린, 사차 갈페린
|
제작사
| 파일:러시아 국기.svg Fetisoff Illusion
|
수입사
| |
배급사
| |
개봉일
| |
화면비
| 2.35:1
|
상영 시간
| 127분
|
제작비
| -
|
월드 박스오피스
| |
북미 박스오피스
| $566,356 (최종)
|
대한민국 총 관객 수
| |
공식 홈페이지
| |
1. 개요
2. 예고편
3. 시놉시스
이혼을 앞둔 부모가 자신을 서로에게 떠넘기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열두 살 소년이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다.
아이의 실종을 뒤늦게 알아챈 부부는 함께 아이의 행방을 쫓기 시작한다.
4. 등장인물
5. 줄거리
6. 평가
7. 흥행
7.1. 대한민국
대한민국 누적 관객수
| ||||||
주차
| 날짜
| 일일 관람 인원
| 주간 합계 인원
| 순위
| 일일 매출액
| 주간 합계 매출액
|
개봉 전
| -명
| -명
| 미집계
| -원
| -원
| |
1주차
| 2019-04-18. 1일차(목)
| -명
| -명
| -위
| -원
| -원
|
2019-04-19. 2일차(금)
| -명
| -위
| -원
| |||
2019-04-20. 3일차(토)
| -명
| -위
| -원
| |||
2019-04-21. 4일차(일)
| -명
| -위
| -원
| |||
2019-04-22. 5일차(월)
| -명
| -위
| -원
| |||
2019-04-23. 6일차(화)
| -명
| -위
| -원
| |||
2019-04-24. 7일차(수)
| -명
| -위
| -원
| |||
2주차
| 2019-04-25. 8일차(목)
| -명
| -명
| -위
| -원
| -원
|
2019-04-26. 9일차(금)
| -명
| -위
| -원
| |||
2019-04-27. 10일차(토)
| -명
| -위
| -원
| |||
2019-04-28. 11일차(일)
| -명
| -위
| -원
| |||
2019-04-29. 12일차(월)
| -명
| -위
| -원
| |||
2019-04-30. 13일차(화)
| -명
| -위
| -원
| |||
2019-05-01. 14일차(수)
| -명
| -위
| -원
| |||
3주차
| 2019-05-02. 15일차(목)
| -명
| -명
| -위
| -원
| -원
|
2019-05-03. 16일차(금)
| -명
| -위
| -원
| |||
2019-05-04. 17일차(토)
| -명
| -위
| -원
| |||
2019-05-05. 18일차(일)
| -명
| -위
| -원
| |||
2019-05-06. 19일차(월)
| -명
| -위
| -원
| |||
2019-05-07. 20일차(화)
| -명
| -위
| -원
| |||
2019-05-08. 21일차(수)
| -명
| -위
| -원
| |||
4주차
| 2019-05-09. 22일차(목)
| -명
| -명
| -위
| -원
| -원
|
2019-05-10. 23일차(금)
| -명
| -위
| -원
| |||
2019-05-11. 24일차(토)
| -명
| -위
| -원
| |||
2019-05-12. 25일차(일)
| -명
| -위
| -원
| |||
2019-05-13. 26일차(월)
| -명
| -위
| -원
| |||
2019-05-14. 27일차(화)
| -명
| -위
| -원
| |||
2019-05-15. 28일차(수)
| -명
| -위
| -원
| |||
합계
| 누적관객수 9,755명, 누적매출액 79,180,966원[2]
| |||||
7.2. 북미
$566,356을 벌었다.
7.3. 중국
7.4. 일본
7.5. 영국
7.6. 기타 국가
8. 기타
- 리자 얼렛Liza Alert이라고 하는 러시아 실종자 수색 자원봉사단체의 활동을 모티브로 삼았다고 한다.
- 안드레이 즈바이긴체프는 아우구스트 스트린베리와 잉마르 베리만의 결혼의 정경에서 영향을 받았다고 인정했다. 러시아적인 삶과 문제를 다루면서도 보편적인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문제를 다루고자 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