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랜드그리즈(ランドグリーズ)
2. 랜드그리즈 레이븐(ランドグリーズ・レイブン)
랜드그리즈를 강화한 기체. 파일럿은 릴카라 보그나인.
테슬러 드라이브가 붙어있는 부스터 포드를 장착해 비행 기능을 얻게 되었다. 또한 테슬러 드라이브에 의해 무장을 더욱 더 증강시킬 수 있었고, 그외에도 리니어 캐논이 1개 더 장착되어 있다.
3. 게임내에서의 성능
OG2에서 첫등장. 주로 섀도우 미러에서 대량으로 양산해 아군을 가로 막는다. 적으로 나올 때는 장사정 고화력 무기와 높은 장갑, HP 때문에 상대하기 까다롭다. 단 아군으로 쓸때는 5밖에 안되는 짧은 이동 거리와 빈약한 P병기의 문제로 별로 강력하지 않은편. 쓸려면 히트&어웨이와 적절한 P속성의 사격무의 보조가 없이는 빛을 보기 어렵다.
카라의 랜드그리즈는 후반에 라즈앙그리프와 함께 합류하며 성능은 확실히 우수하지만 라즈앙그리프보다 조금 처지는 수준이라 빛을 못봤다. 거기다 생김새나 연출도 라즈앙그리프와 마찬가지로 지나치게 수수하고 현실적이라...
레이븐은 부실한 P무기와 이동력이 보강된 강화버전으로 빈틈이 없어졌지만 역시 라즈안그리프 레이븐보단 못하다. 위안점은 강화파츠 슬롯수와 풀개조 보너스가 더 좋다는 정도
그 이후로도 취급은 라즈앙그리프와 같다. 들어오는 시기도, 성능도.
제2차 OG에서는
문드웰러즈에서는
카라의 랜드그리즈는 후반에 라즈앙그리프와 함께 합류하며 성능은 확실히 우수하지만 라즈앙그리프보다 조금 처지는 수준이라 빛을 못봤다. 거기다 생김새나 연출도 라즈앙그리프와 마찬가지로 지나치게 수수하고 현실적이라...
레이븐은 부실한 P무기와 이동력이 보강된 강화버전으로 빈틈이 없어졌지만 역시 라즈안그리프 레이븐보단 못하다. 위안점은 강화파츠 슬롯수와 풀개조 보너스가 더 좋다는 정도
그 이후로도 취급은 라즈앙그리프와 같다. 들어오는 시기도, 성능도.
제2차 OG에서는
문드웰러즈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