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의 등장인물.
원 포 올의 5대 계승자로, 작중 시점에서는 이미 고인. 본명은 반죠 다이고로(万縄 大悟郎)로 그의 히어로명 래리엇(Lariat)는 올가미를 의미하고 성씨 万縄는 많은 줄을 뜻한다. 이름에는 5[1]가 들어가는데, 이는 원 포 올 계승자의 이름에는 숫자가 들어간다는 법칙을 따른 것.[2]
외모에 걸맞게 막 등장 당시 랩을 하는 듯한 말투를 썼다. 212화를 닫는 마지막 문구도 '선대들 중 한 명은 슈퍼 펑키...!'. 후배인 미도리야를 꼬마(坊主)라고 부르기도 한다. 정통 히어로상을 가진 7대, 8대, 9대에 비해 터프한 느낌. 묘하게 "노오력"을 하면 어떻게든 된다고 주장한다.
257화에서 이름이 공개되기 전까지는 올마이트가 '스킨헤드의 계승자'로 불렀다. 서양 팬덤에서 붙여진 임시 별명은 외모가 비슷한 헬보이.
원 포 올의 5대 계승자로, 작중 시점에서는 이미 고인. 본명은 반죠 다이고로(万縄 大悟郎)로 그의 히어로명 래리엇(Lariat)는 올가미를 의미하고 성씨 万縄는 많은 줄을 뜻한다. 이름에는 5[1]가 들어가는데, 이는 원 포 올 계승자의 이름에는 숫자가 들어간다는 법칙을 따른 것.[2]
외모에 걸맞게 막 등장 당시 랩을 하는 듯한 말투를 썼다. 212화를 닫는 마지막 문구도 '선대들 중 한 명은 슈퍼 펑키...!'. 후배인 미도리야를 꼬마(坊主)라고 부르기도 한다. 정통 히어로상을 가진 7대, 8대, 9대에 비해 터프한 느낌. 묘하게 "노오력"을 하면 어떻게든 된다고 주장한다.
257화에서 이름이 공개되기 전까지는 올마이트가 '스킨헤드의 계승자'로 불렀다. 서양 팬덤에서 붙여진 임시 별명은 외모가 비슷한 헬보이.
2. 작중 행적
3. 개성
- 「검은 채찍」
발동계. 온 몸에서 끈 형태의 에너지를 방출한다. 생전에는 세로 한타처럼 사람을 포박하거나 매달리는 정도가 한계였으나 미도리야에게 발현한 버전은 원 포 올에 의해 강화되어 채찍만으로 사람을 두들겨 패거나 자동차도 여러 개 집어들어 던질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하다.
4. 기타
6대 계승자에게는 피를 통해 양도했다. 올포원에게 치명상을 입은 직후로 보이는데, 끔찍하게 오른쪽 눈 부위에 커다란 구멍이 나있었다.
히어로로서 활동할 당시에는 그렇게 이름을 알려진 편이 아니었기에 올마이트가 이 사람을 찾아내는데 고생했다고 한다. 대단한 힘은 없었지만, 원 포 올을 지키고 후대에 희망을 남기기 위해 자신을 희생한 이들 중 한 명으로 표현된다. 이런 희생정신도 그렇고 격려해주는 모습도 미도리야의 평에 의하면 묘하게 올마이트다운 분위기가 난다고 한다.
히어로로서 활동할 당시에는 그렇게 이름을 알려진 편이 아니었기에 올마이트가 이 사람을 찾아내는데 고생했다고 한다. 대단한 힘은 없었지만, 원 포 올을 지키고 후대에 희망을 남기기 위해 자신을 희생한 이들 중 한 명으로 표현된다. 이런 희생정신도 그렇고 격려해주는 모습도 미도리야의 평에 의하면 묘하게 올마이트다운 분위기가 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