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래리 커들로
Larry Kudlow |
이름
| 로렌스 알렌 커들로
Lawrence Alan Kudlow |
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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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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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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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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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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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 국가경제위원장 위원장 (2018 –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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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1947년 태어나 1965년 로체스터 대학교에 입학하여 역사학 학사를 마치고 프린스턴 대학교 우드로 윌슨 국제정책대학원에 진학하였다.
뉴욕 연방준비은행의 재무분석가로 활동하였으며 1980년대 미국의 대표적인 증권기업 중 한곳인 페인웨버에 상무이사로 활동하다 투자 은행 베어스턴스의 수석 이코노미스트로 재직하던 중 로널드 레이건 행정부의 관리예산처 경제기확국장으로 활동하였다.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이 퇴임하면서 다시 월 스트리트로 돌아와 베어스턴스에서 1990년대까지 활동하였다.
월가에서 은퇴한 후로 CNBC의 경제평론가로 활동했다.
1970년도 당시에는 민주당원이었는데 선거 캠페인에도 참여하기도 하였고 훗날 대통령이 되는 빌 클린턴이나, 존 포데스타 같은 인물들과 같이 활동하였다가 1980년대 로널드 레이건 정부에서 재직한 후로 공화당원으로 바뀌었다. 1993년 빌 클린턴 대통령 재임 당시 세금인상에 대해서 여러차례 반대의 뜻을 보이기도 했다.
언행도 거침이 없는데 캐나다 쥐스탱 트뤼도 총리를 향해 그는 우리의 등 뒤에 칼을 꽂은 것과 같이 미숙하다. 미국을 배신했다와 같은 발언도 했다.
중국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이미 2016년 트럼프 당시 대선 후보시절부터 무역 불균형에 관해서 강경한 입장을 보여야한다는 주장을 했다.
뉴욕 연방준비은행의 재무분석가로 활동하였으며 1980년대 미국의 대표적인 증권기업 중 한곳인 페인웨버에 상무이사로 활동하다 투자 은행 베어스턴스의 수석 이코노미스트로 재직하던 중 로널드 레이건 행정부의 관리예산처 경제기확국장으로 활동하였다.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이 퇴임하면서 다시 월 스트리트로 돌아와 베어스턴스에서 1990년대까지 활동하였다.
월가에서 은퇴한 후로 CNBC의 경제평론가로 활동했다.
1970년도 당시에는 민주당원이었는데 선거 캠페인에도 참여하기도 하였고 훗날 대통령이 되는 빌 클린턴이나, 존 포데스타 같은 인물들과 같이 활동하였다가 1980년대 로널드 레이건 정부에서 재직한 후로 공화당원으로 바뀌었다. 1993년 빌 클린턴 대통령 재임 당시 세금인상에 대해서 여러차례 반대의 뜻을 보이기도 했다.
언행도 거침이 없는데 캐나다 쥐스탱 트뤼도 총리를 향해 그는 우리의 등 뒤에 칼을 꽂은 것과 같이 미숙하다. 미국을 배신했다와 같은 발언도 했다.
중국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이미 2016년 트럼프 당시 대선 후보시절부터 무역 불균형에 관해서 강경한 입장을 보여야한다는 주장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