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래리 뮬렌 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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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rry Mullen Jr.
본명
로렌스 조셉 뮬렌 주니어
출생
1961년 10월 3일([age(1961-10-03)]세)

아일랜드 더블린 아르테인
직업
악기
신체
170cm
활동 기간
소속 그룹

1. 개요2. 생애3. 활동4. 장비5. 기타


1. 개요

래리 뮬렌 주니어는 아일랜드 출신의 가수로 U2에 소속돼있으며 드럼을 담당하고 있다.

10살 때부터 드럼을 치기 시작했으며, 아일랜드의 드러머인 '조 보니'로부터 배우기도 했다.[1]

기교가 적지만 간단하고 감각적인 연주를 한다고 한다.

2. 생애

공무원인 아버지와 가정주부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누나와 여동생이 있었는데 여동생은 12살 때 죽고 어머니도 15살 때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다고... 이후 아버지의 추천으로 U2를 결성하게 된다.

3. 활동

영화에도 몇 번 출연했다. 2014년 영화 천번의 굿나잇에서는 조연으로 출연을 했고, 맨 온 더 트레인에서 주연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같은 U2의 애덤 클레이튼미션 임파서블의 메인 테마를 연주하기도 했다.

4. 장비

오랜 야마하 유저다. 현재는 피닉스 드럼 실버스파클을 사용하고 있으며, 그 이전에는 메이플 커스텀과 버치 커스텀 누보를 사용했다. 완전한 순정은 아니고 스네어 드럼은 Ludwig 사의 Black Beauty를 쓰고 심벌은 Paiste 사의 것을 사용한다. 이 밖에도 젬베나 카우벨 등의 타악기도 그의 몫.

5. 기타

  • 상당히 동안이다. 50줄을 넘겼지만 아직도 30대처럼 보일 정도. 그래서인지 외국에선 베이비 페이스라고 불린다.
  • 엘비스 프레슬리의 광팬이라고 한다.
  • 할리데이비슨을 타며 남은 시간을 보낸다고 할 정도로 좋아한다고 한다
  • 원래는 주니어를 붙이지 않고 그냥 편하게 래리 뮬렌이라고 불렸으나, 동명의 아버지가 엄청난 액수의 세금 고지서를 받게 되자(...) 혼동을 피하기 위해 주니어를 명확히 붙이고 있다.
  • 인터뷰 등을 할 때면 다른 멤버들에게 돌리곤 하며 본인이 인터뷰를 하는 일은 드물다. 이에 대해 자신의 일은 드럼을 치며 무대에서 밴드를 하나로 만드는 일이며 나머지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했다.
  • 키보드나 신디를 연주하기도 하지만 노래를 부르는 일은 드물다.[5]
  • 건염에 시달린 이후로 특수 제작된 드럼채를 사용한다고 한다.
  • 어렸을 때 마칭 밴드에 있었기 때문에[6] 처음 드럼 세트를 맡았을 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고 한다. 특히나 킥을 밟아도 원하는 느낌을 낼 수 없어 대체재로 플로어 을 사용했다고 한다.[7]
  • 아내인 'Ann Acheson' 과는 고등학교 1학년 때 처음 만나 현재 아이를 3명 두고 있다.
  • i+e Tour 준비 도중 아버지 Larry Mullen Senior 가 향년 92세의 일기로 숨졌다. 투어의 첫 공연을 위해 캐나다에 있던 그는 전용기를 타고 아일랜드로 돌아와 하루 만에 장례를 치른 후 다시 캐나다로 와서 투어를 시작했다. 락스타의 비애.
  • 앉아있을 땐 작은 얼굴과 다부진 몸 때문에 키가 클 것 같지만, 실제 키는 170cm로 보노와 함께 단신 라인이다.
  • 매치드 그립과 트래디셔널 그립을 혼용하며 연주 도중에 그립을 바꾸기도 한다. 어렸을 때 마칭밴드에 있었던 영향인듯하다.
  • U2의 창립자이다. 그가 아버지의 권고로 학교 게시판에 올린 밴드 모집 공고에 멤버들이 찾아오며 U2가 시작됐다. 실제로 처음에 밴드 이름이 없었을 땐 래리 뮬렌 밴드라고 불렸다고.
  • 앨리스 쿠퍼의 27번째 앨범 Paranormal에 드러머로 참여했다. 쿠퍼 본인은 매우 만족스러웠다고.

[1] 래리 본인은 약간의 기술적인 면만 배웠다고 한다.[2] 몇몇 곡에서는 코러스에 참여하기도 했지만,[3] 마칭밴드에선 스네어드럼을 맡았다고 한다.[4] With or Without You나 One 같은 곡들에서도 쓰였다.[5] 몇몇 곡에서는 코러스에 참여하기도 했지만,[6] 마칭밴드에선 스네어드럼을 맡았다고 한다.[7] With or Without You나 One 같은 곡들에서도 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