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M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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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차량 제원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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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 5,178cc V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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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속기
| 5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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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베이스
| 2,95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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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 4,79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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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비
| 2,00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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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 1,85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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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
| 2,70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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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속도
| 210k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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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요
3. 실패
BMW로부터 람보르기니가 BMW M1의 위탁 개발자금을 받아온 돈으로 개발이 시작되었다.
처음의 개발목적은 미군과 각종 군대에 군용으로 판매(...)하려는 목적이었으며, 치타라는 코드네임으로 개발되었다. 프로토타입은 측면에 장착된 V8 엔진을 사용했고, 이렇게 만들었어도 미군에서는 당연히 실험조차 안 해봤다. 험비가 멀쩡히 있는데 굳이 저걸 살 필요성을 못 느꼈으니. 게다가 군용으로써는 상당한 단점이라 할수 있는 불이 잘붙는 성질의 휘발유 엔진이었는데다, 대배기량 가솔린 엔진의 미친듯한 연비[3]와 오프로드와도 같은 야지에서 운행이 매우 불리한 수동변속기의 채용으로 다른나라 군에서 조차도 거들떠도 안보게 되었다.
최대속도가 210km/h이고 100km/h까지 가속이 7초 정도밖에 안걸리는 엄청난 차량이지만, 야지에서의 속도는 50~60km/h수준으로 후달리는데다가 가격도 기존의 차량에 비해 비싸다. 그래서 민수용으로 팔아보려했지만 위에 말했듯이 정신나간 연비와 경쟁 차종에 비해 딱히 장점이 없어 판매 부진에 시달리다 망했다. 중동에서는 나름 인기가 좋아서 험머보다는 많이 팔렸다고는 하는데...
처음의 개발목적은 미군과 각종 군대에 군용으로 판매(...)하려는 목적이었으며, 치타라는 코드네임으로 개발되었다. 프로토타입은 측면에 장착된 V8 엔진을 사용했고, 이렇게 만들었어도 미군에서는 당연히 실험조차 안 해봤다. 험비가 멀쩡히 있는데 굳이 저걸 살 필요성을 못 느꼈으니. 게다가 군용으로써는 상당한 단점이라 할수 있는 불이 잘붙는 성질의 휘발유 엔진이었는데다, 대배기량 가솔린 엔진의 미친듯한 연비[3]와 오프로드와도 같은 야지에서 운행이 매우 불리한 수동변속기의 채용으로 다른나라 군에서 조차도 거들떠도 안보게 되었다.
최대속도가 210km/h이고 100km/h까지 가속이 7초 정도밖에 안걸리는 엄청난 차량이지만, 야지에서의 속도는 50~60km/h수준으로 후달리는데다가 가격도 기존의 차량에 비해 비싸다. 그래서 민수용으로 팔아보려했지만 위에 말했듯이 정신나간 연비와 경쟁 차종에 비해 딱히 장점이 없어 판매 부진에 시달리다 망했다. 중동에서는 나름 인기가 좋아서 험머보다는 많이 팔렸다고는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