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기준 1인당 연간 영화 관람 편수는 1.30편으로 발트 3국 영화 시장 중 가장 낮다.
2018년 라트비아 영화 시장 내 자국영화의 비중은 22.07%까지 상승했다. 2012년라트비아 영화 시장의 자국 영화 비중은 충격적이게도 1.3%였다. 13%를 잘못 쓴게 아니다! 발트 3국은 영화 제작에도 협력을 하기때문에, 2011년에스토니아, 2014년라트비아, 2015년리투아니아까지 유로화 전환이 완료되면서 같은 통화를 사용하는 지역 이점으로 급성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