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원작
3. 제작
4. 스토리
1986년, 영국 유인 우주왕복선 처칠 호가 핼리 혜성에 접근해서 탐색하던 도중, 이상한 우주선을 발견한다. 승무원들은 우주선 안에서 바싹 말라붙은 수많은 괴생물체의 시체와 남녀 3명이 잠들어 있는 캡슐 3개를 발견하는데, 캡슐을 회수하고 지구로 귀환하던 도중 통신이 끊긴다.
구조선으로 미국 우주왕복선이 파견되고, 심하게 손상되고 승무원들은 모두 미이라가 되었으나 캡슐만은 고스란히 남아있는 처칠호를 발견한다.
조사를 위해 캡슐은 런던의 우주탐사센터로 이송되었고, 여자의 모습을 한 생물을 해부하려 하였으나 갑자기 눈을 뜬 그녀는 의사와 경비원의 생명력을 흡수해서 미이라로 만들더니 연구소를 탈출한다. 그렇게 미이라가 된 사람도 갑자기 깨어나더니만 다른 사람을 노린다. 총으로 갈겨도 안 죽으나 사람 생명력을 흡수하지 못하면 결국 오래가지 않아 온 몸이 부숴져 사라진다.
한편, 구명선으로 처칠 호를 탈출한 생존자가 발견되고 그는 여자 외계인이 처칠 호의 승무원들를 모두 죽인 주범임을 밝힌다.
구조선으로 미국 우주왕복선이 파견되고, 심하게 손상되고 승무원들은 모두 미이라가 되었으나 캡슐만은 고스란히 남아있는 처칠호를 발견한다.
조사를 위해 캡슐은 런던의 우주탐사센터로 이송되었고, 여자의 모습을 한 생물을 해부하려 하였으나 갑자기 눈을 뜬 그녀는 의사와 경비원의 생명력을 흡수해서 미이라로 만들더니 연구소를 탈출한다. 그렇게 미이라가 된 사람도 갑자기 깨어나더니만 다른 사람을 노린다. 총으로 갈겨도 안 죽으나 사람 생명력을 흡수하지 못하면 결국 오래가지 않아 온 몸이 부숴져 사라진다.
한편, 구명선으로 처칠 호를 탈출한 생존자가 발견되고 그는 여자 외계인이 처칠 호의 승무원들를 모두 죽인 주범임을 밝힌다.
4.1. 드라큘라의 정체
파일:external/static.gamesradar.com/Lifeforce-6.jpg
말그대로 우주에서 날아온 뱀파이어가 사람들의
영국은 이것들이 장악하여 런던은 아주 폐허가 되어버리고 총리도 당해버린지 오래. 마지막으로 겨우 이것들을 지구로부터 몰아내지만...
이 외계인 뱀파이어들은 이처럼 핼리 혜성이 지구에 근접할 때마다 지구인들로부터 생명력을 흡수해 연명하는 종족으로, 극의 엔딩에서 그들의 우주선은 다시 수십 년의 여행을 하기 위해 혜성과 함께 지구로부터 멀어진다.
5. 관람 포인트
영화 내내 거의 홀딱 벗고 다니는 마틸다 메이가 아무래도 관람의 최대 포인트.
영화 내내 홀딱 벗고 다니기 때문에 여주인공의 의상비 제로라는 이야기도 돌았지만 딱 두 번 입고 나오는 장면이 있기 때문에 제로는 아닐 듯. 근데 두 번 다 알몸에 얇은 로브 비슷한 것만 걸치고 나오기 때문에 의상비가 많이 들지는 않았을 듯
영화 내내 홀딱 벗고 다니기 때문에 여주인공의 의상비 제로라는 이야기도 돌았지만 딱 두 번 입고 나오는 장면이 있기 때문에 제로는 아닐 듯. 근데 두 번 다 알몸에 얇은 로브 비슷한 것만 걸치고 나오기 때문에 의상비가 많이 들지는 않았을 듯
6. 제작비, 흥행
7. OST
8. 여담
- 여담으로 등장하는 영국군들이 sa80이 아니라 죄다 styer aug를 들고 있다.
- 국내에서는 "뱀파이어", 아니 정확하게는 "벰파이어"라는 제목으로(...) 극장 개봉된 바 있다. 1980년대에 출시된 비디오에서는 주인공 마틸다 메이가 헐벗고 돌아다니는 씬이 음모까지 그대로 나와 대체 이 나라의 심의기준은 무엇이었는가에 대해 고민하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