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라울 타무도 몬테로 (Raúl Tamudo Montero) | |
생년월일
| |
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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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 바르셀로나주 산타 콜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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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조건
| 180cm / 74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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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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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번호
| 2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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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클럽
| UDA 그라메네트 (1988~1994)
RCD 에스파뇰 (1992~1996) |
프로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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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2000~2007) | 13경기 / 5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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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D 에스파뇰 역대 주장
| ||||
→
| 라울
타무도 (2000~2009) | →
| ||
1. 개요
에스파뇰의 심장이자 아이콘
RCD 에스파뇰 역사상 최고의 선수
스페인의 전 축구선수로, 포지션은 중앙 공격수였다. RCD 에스파뇰 통산 359경기 출전 131골을 기록한 프랜차이즈 스타였으며, 클럽 최다 출장 및 올타임 탑 스코어러.
RCD 에스파뇰 역사상 최고의 선수
스페인의 전 축구선수로, 포지션은 중앙 공격수였다. RCD 에스파뇰 통산 359경기 출전 131골을 기록한 프랜차이즈 스타였으며, 클럽 최다 출장 및 올타임 탑 스코어러.
2. 클럽 커리어
카탈루냐 지방 바르셀로나 주에서 태어났으며, 에스파뇰 유스 시절부터 로컬 보이 출신의 유망주로 기대가 높았다.
예이다와 알라베스 임대를 거쳐 1999/00 시즌부터 에스파뇰의 주전 스트라이커로 자리잡았으며, 그 해 곧바로 두자릿수 득점과 함께 코파 델 레이 우승을 이끌며 단숨에 팀의 간판으로 떠오른다. 한편 첫시즌부터 기록한 두자릿수 득점 기록은 이후 큰 부상으로 커리어가 내리막길을 타기 시작한 08/09시즌 이전까지 9시즌 연속 이어진다. 이 기간 그는 두 차례 코파 델 레이 결승전에서 맹활약하며 두개의 트로피를 가져왔고, 유로파리그 결승전에 오르기도 했으나 우승에는 실패한다. 한편 바르셀로나 더비로 치러진 06/07시즌 최종 라운드에서는 지역 라이벌을 상대로 본인의 1부 리그 통산 112번째 득점이자 24년만에 에스파뇰 역사상 최다 득점자 기록을 경신하는 동점골을 작렬시키며 팀의 무승부를 이끌었고, 이 무승부로 인해 바르셀로나는 레알 마드리드에 우승컵을 내주어야했다. 그러나 07/08 시즌부터는 부상에 시달리며 하향세를 보였고 이듬해에는 이반 알론소에게 주전 자리까지 내주게 된다. 09/10 시즌은 더욱 끔찍했는데, 팀의 감독이자 전 동료인 마우리시오 포체티노와 사이가 틀어지며 1군에서 배제되었고, 재계약 문제로 운영진과 감정 싸움을 벌였으며, 이에 더해 주장직까지 박탈당한다. 결국 리그 6경기 출장 0득점이라는 초라한 성적표로 시즌을 마친 뒤 승격팀 레알 소시에다드로의 이적을 발표한다. 에스파뇰 팬들은 레전드를 너무도 쉽게 내치는 모습에 분개하며 구단에 비난을 쏟아내는 모습. 이후 09/10시즌 소시에다드에서 31경기 7골, 10/11시즌에는 라요 바예카노로 옮겨 32경기 9골을 기록하는 등 건재를 알렸으며, 2012년에는 멕시코의 CF 파추카로 이적하기도 했으나 성공적이지는 못했다. 반년만에 스페인 무대로 되돌아온 그는 라요와 사바델에서 세시즌 간 선수 생활을 이어가다 2015년 은퇴를 선언한다.
예이다와 알라베스 임대를 거쳐 1999/00 시즌부터 에스파뇰의 주전 스트라이커로 자리잡았으며, 그 해 곧바로 두자릿수 득점과 함께 코파 델 레이 우승을 이끌며 단숨에 팀의 간판으로 떠오른다. 한편 첫시즌부터 기록한 두자릿수 득점 기록은 이후 큰 부상으로 커리어가 내리막길을 타기 시작한 08/09시즌 이전까지 9시즌 연속 이어진다. 이 기간 그는 두 차례 코파 델 레이 결승전에서 맹활약하며 두개의 트로피를 가져왔고, 유로파리그 결승전에 오르기도 했으나 우승에는 실패한다. 한편 바르셀로나 더비로 치러진 06/07시즌 최종 라운드에서는 지역 라이벌을 상대로 본인의 1부 리그 통산 112번째 득점이자 24년만에 에스파뇰 역사상 최다 득점자 기록을 경신하는 동점골을 작렬시키며 팀의 무승부를 이끌었고, 이 무승부로 인해 바르셀로나는 레알 마드리드에 우승컵을 내주어야했다. 그러나 07/08 시즌부터는 부상에 시달리며 하향세를 보였고 이듬해에는 이반 알론소에게 주전 자리까지 내주게 된다. 09/10 시즌은 더욱 끔찍했는데, 팀의 감독이자 전 동료인 마우리시오 포체티노와 사이가 틀어지며 1군에서 배제되었고, 재계약 문제로 운영진과 감정 싸움을 벌였으며, 이에 더해 주장직까지 박탈당한다. 결국 리그 6경기 출장 0득점이라는 초라한 성적표로 시즌을 마친 뒤 승격팀 레알 소시에다드로의 이적을 발표한다. 에스파뇰 팬들은 레전드를 너무도 쉽게 내치는 모습에 분개하며 구단에 비난을 쏟아내는 모습. 이후 09/10시즌 소시에다드에서 31경기 7골, 10/11시즌에는 라요 바예카노로 옮겨 32경기 9골을 기록하는 등 건재를 알렸으며, 2012년에는 멕시코의 CF 파추카로 이적하기도 했으나 성공적이지는 못했다. 반년만에 스페인 무대로 되돌아온 그는 라요와 사바델에서 세시즌 간 선수 생활을 이어가다 2015년 은퇴를 선언한다.
3. 국가대표 커리어
4. 우승 기록
- RCD 에스파뇰 (1996 ~ 2010)
- 코파 델 레이: 1999/00, 20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