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601회(650회) - "[[2020년|올해]]도 잘될거야 아마두" 특집2. 602회(651회) - "천태만상 인간세상" 특집3. 603회(652회) -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일찍 일어나는 배우가 히트한다]]" 특집4. 604회(653회) - "[[너의 목소리가 들려]]" 특집5. 605회(654회) - "내 속엔 내가 너무 많아" 특집6. 606회(655회) - "[[누가 기침 소리를 내었는가|누가 힙한 소리를 내었는가]]" 특집7. 607회(656회) - "[[해뜰날#s-1|쨍하고 뽕뜰날]]" 특집8. 608회(657회) - "[[얼음땡]]" 특집9. 609회(658회) - "재주는 배우가 부리고 웃음은 라스가 받는다" 특집10. 610회(659회) - "재생을 부르는 사람들" 특집11. 611회(660회) - "부모는 처음이라" 특집12. 612회(661회) - "잡다한녀석들" 특집13. 613회(662회) - "니몸사용설명서" 특집14. 614회(663회)/615회(664회) - '''오늘은 [[미스터트롯]]''' 특집15. 616회(665회) - "[[슬기로운 감빵생활|슬기로운]] [[슬기로운 의사생활|개그 생활]]" 특집16. 617회(666회) - "[[여인천하|女人天下]]" 특집17. 618회(667회) - "새로운세계" 특집18. 619회(668회) - "일 없습니다" 특집19. 620회(669회) - "[[가족끼리 왜이래]]" 특집20. 621회(670회) - "[[아빠! 어디가?|아빠 라스가]]" (부자)특집21. 622회(671회) - "[[돈의 맛]]" 특집22. 623회(672회) - "[[연극이 끝나고 난 뒤]]" 특집23. 624회(673회) - "[[문화방송|MBC]]의 딸들" 특집24. 625회(674회) - "[[이태오|사랑에 빠진 게 죄는 아니잖아]]" 특집
1. 601회(650회) - "올해도 잘될거야 아마두" 특집
이번 주 스페셜 MC는 도티로 결정되었다.
라인업에서 유추가 가능하듯이 페이커를 꽤나 배려한 라인업. 실제로도 방송에서 롤 관련 드립 편집이 많았고, 희철과 도티가 적극적으로 다른 MC들이 이해 할 수 있도록 적절한 비유를 들면서 설명했다. 이에 맞춰 김구라도 물어뜯기를 자제하면서 불편해 하지 않을 진행과 질문을 했다. 유튜브에 공개된 미방분에서 희철도 이렇게 적극적으로 살릴려고 하는 김구라에 감탄할 정도.# 이러한 장점들이 어우러지면서 롤 커뮤니티에서 호평이 나왔고, 특히 김구라의 "남탓 하는 게임이야?" 드립은 유머글로 등장했다.
2. 602회(651회) - "천태만상 인간세상" 특집
3. 603회(652회) - "일찍 일어나는 배우가 히트한다" 특집
4. 604회(653회) - "너의 목소리가 들려" 특집
5. 605회(654회) - "내 속엔 내가 너무 많아" 특집
6. 606회(655회) - "누가 힙한 소리를 내었는가" 특집
7. 607회(656회) - "쨍하고 뽕뜰날" 특집
8. 608회(657회) - "얼음땡" 특집
9. 609회(658회) - "재주는 배우가 부리고 웃음은 라스가 받는다" 특집
10. 610회(659회) - "재생을 부르는 사람들" 특집
11. 611회(660회) - "부모는 처음이라" 특집
12. 612회(661회) - "잡다한녀석들" 특집
13. 613회(662회) - "니몸사용설명서" 특집
14. 614회(663회)/615회(664회) - 오늘은 미스터트롯 특집
15. 616회(665회) - "슬기로운 개그 생활" 특집
16. 617회(666회) - "女人天下" 특집
이번 주 스페셜 MC는 봉태규로 결정되었다.
이번 화는 제작진들의 편향된 편집과 임현주 아나운서의 부적절한 발언으로 인해 방송이 끝난 후 논란이 일어났다. 발단은 김국진이 박해미에게 칭찬의 뜻으로 한 여성스럽다는 발언이었다. 당사자인 박해미는 그 말을 듣고 기분이 좋아서 김국진에게 애교부리는 리액션까지 했는데, 정작 제3자인 임현주가 거슬린다며 "여성스럽다"는 성 고정관념이 만든 편견이라며 불쾌한 반응을 보여 박해미 조차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방송 후 "다른 상황, 다른 예를 들어도 충분한 것을 구태여 당사자도 아니면서 직접적으로 언급하는 것은 무례한 행동이다"란 지적이 나왔다.
재미있는 건, 박해미와 임현주 둘 다 페미니스트라는 것이다. 박해미가 여성스럽다는 말을 듣고 좋아했던 이유는 평소 방송에서 보여지는 본인 이미지가 여장부스러운 것 같다며, 고민스럽다고 한 것이고, 이에 김국진이 여성스러우시다라고 얘기한 것이다. 시청자게시판에서 대체 제3자인 임현주가 선배인 김국진한테 왜 거슬린다고 무례한 발언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임현주를 비판한 글들이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