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상세
라덴 집안을 처음 일으킨 무하마드 빈 라덴은 사우디아라비아 왕실과 밀착관계를 가진 것으로 유명했다. 그 시작은 중견건설회사의 사주로 있던 1950년대~60년대에 파이잘 왕이 즉위하자마자 공무원들 봉급을 주지 못하는 상황에 처해서 곤란에 빠지자[1] 무하마드가 몇 달간 공무원 봉급을 대신 지불한 것부터 시작한다. 이 때부터 라덴 가문과 왕실과의 밀착이 시작되었는데, 심지어 무하마드는 건설회사 사장이면서도 건설부 장관을 역임하기까지 했다. 참고로 라딘 가문은 미국의 부시 가문과도 사업 파트너로 맺어져 있다.
현재 이 가문은 성을 라딘으로 바꿔서 오사마를 호적에서 파버렸다.이게 다 오사마 때문이다.
요즘은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 1007m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 될 예정인 제다 타워를 건설 하고 있다.
현재 이 가문은 성을 라딘으로 바꿔서 오사마를 호적에서 파버렸다.
요즘은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 1007m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 될 예정인 제다 타워를 건설 하고 있다.
3. 같이보기
[1] 까딱했으면 퇴위를 강요당했을 수도 있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