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령왕 엘퀴네스에 등장하는 최고신 중 한 명으로써 최초의 트로웰이자 운명의 여신.
귀여운 외모를 가지고 있으나 얼굴과 다르게 욕을 꽤 한다고 한다. 신계에 있는 그녀의 궁처에 열리는 신과를 먹으면 잠시동안 미래와 진실을 알게 해 주는 힘이 있다. 이를 카노스가 훔쳐간 적이 있어
[1] 카노스에게 악감정이 있다.
시계돌린답시고 시련의 방에 틀어박혀 착취를 피했다[2]정화진에 실패하고 소멸진마저 실패하자 시계를 거꾸로 돌리려 하였지만 카노스가 시계를 부수는 바람에 힘을 잃고 아름다운 은빛머리카락이 검은색으로 바뀌어서 사나시드의 치유실에서 요양 중이다.
귀엽게 생긴 외모와는 어울리지 않게 욕을 한다.
[3] 카노스가 운명의 시계를 부수는 바람에 머리카락이 은색에서 검은색으로 변했으며, 그때문에
사나시드의 치료실에서 고양이랑 놀며 요양중이다. 정령왕의 본성이 최초의 정령왕의 삶에서 비롯되었다는 점을 미루어 보아 정령왕 시절 보답받지 못한 사랑을 한 것으로 추정된다. 자세한 사항은 밝혀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