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격전의 아제로스
3. 기타
판다리아의 안개에 등장한 사마귀족 이후로 오랜만에 등장한 벌레형 종족이다.
이름은 디아블로 2에서 나왔던 몰락자 라카니슈(Rakanishu) 또는 하스스톤 코볼트의 지하미궁에 나왔던 불정령 Rakanishu에서 따온것이라는 추측이 있다. 라니슈의 모습의 형태는 갑충 + 공벌레를 조합시킨 것으로 추정된다.
네루비안, 퀴라지, 사마귀족처럼 이들도 아퀴르의 후예로 추정된다. 다만 이들과 달리 별다른 왕국을 건설하지 못한 걸로 보이는데, 이들이 있는 잔달라 섬은 잔달라 트롤들의 본거지였기 때문에 세력을 키우지 못하고 다른 벌레 종족과는 달리 야생화되어 버린 듯하다.
이름은 디아블로 2에서 나왔던 몰락자 라카니슈(Rakanishu) 또는 하스스톤 코볼트의 지하미궁에 나왔던 불정령 Rakanishu에서 따온것이라는 추측이 있다. 라니슈의 모습의 형태는 갑충 + 공벌레를 조합시킨 것으로 추정된다.
네루비안, 퀴라지, 사마귀족처럼 이들도 아퀴르의 후예로 추정된다. 다만 이들과 달리 별다른 왕국을 건설하지 못한 걸로 보이는데, 이들이 있는 잔달라 섬은 잔달라 트롤들의 본거지였기 때문에 세력을 키우지 못하고 다른 벌레 종족과는 달리 야생화되어 버린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