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가 등장할 때 나오는 효과음을 표현한 말이다. 이 글자 특유의 괴랄한 생김새와 등장하는 상황의 절묘한 싱크로율이 인기를 끌게 했다. '~이/가 뙇', '~을/를 뙇', '~에 뙇'과 같이 쓰이곤 한다.
개그맨
최효종이
개그콘서트에서 썼던
유행어였지만,
ㅎ받침을 사용하는 '뙇'이 직접적으로 나온 적은 없었다. 대중적으로 '뙇'이란 단어가 쓰이게 된 것은 네이버 웹툰
역전! 야매요리에서 식재료 등을 도마에 놓을 때 '뙇'이라고 쓴 것이 유행을 탄 것이라는 추측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