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세부정보
가장 대표적인 뗏목은 고대 이집트의 파피루스선이다. 이것은 파피루스를 묶어 만든 단 여러 개를 연결해 만든 것으로, 남미에서도 오래 전부터 비슷한 것이 만들어졌다.
중국 등지의 경우 짐승의 가죽으로 만든 뗏목도 활용되었다. 위의 우아스코 뗏목도 이런 종류인데, 이것은 기름과 수지를 칠한 가죽으로 만든 주머니에 바람을 넣은 가죽주머니 여러 개를 나무틀에 고정시킨 것으로, 중국 남부나 한반도, 일본 열도에서는 속이 빈 박을 사용해 만들기도 했다. 삼국유사에 나오는 표공 일화에서 표공이 박을 타고 바다를 건넜다는 것이나, 장자에서 잘 깨져 바가지로 쓸 수 없는 박을 허리에 차고 물을 건너는 데 쓰라는 것도 이런 종류의 뗏목에 대해 말하는 것이라고 한다.
이 외에 독뗏목이라는 것도 있는데, 속이 빈 항아리(독)나 방수처리를 한 궤짝 여러 개를 연결해 만든 뗏목이다.
남한에서는 벌목업이 사양화되면서 뗏목수송을 찾아볼 수 없지만, 북한의 압록강수계 지역에서는 아직도 개마고원의 림산사업소에서 베어낸 목재들을 뗏목으로 엮어 압록강 하류로 흘려보내는 방식을 애용하고 있다.
중국 등지의 경우 짐승의 가죽으로 만든 뗏목도 활용되었다. 위의 우아스코 뗏목도 이런 종류인데, 이것은 기름과 수지를 칠한 가죽으로 만든 주머니에 바람을 넣은 가죽주머니 여러 개를 나무틀에 고정시킨 것으로, 중국 남부나 한반도, 일본 열도에서는 속이 빈 박을 사용해 만들기도 했다. 삼국유사에 나오는 표공 일화에서 표공이 박을 타고 바다를 건넜다는 것이나, 장자에서 잘 깨져 바가지로 쓸 수 없는 박을 허리에 차고 물을 건너는 데 쓰라는 것도 이런 종류의 뗏목에 대해 말하는 것이라고 한다.
이 외에 독뗏목이라는 것도 있는데, 속이 빈 항아리(독)나 방수처리를 한 궤짝 여러 개를 연결해 만든 뗏목이다.
남한에서는 벌목업이 사양화되면서 뗏목수송을 찾아볼 수 없지만, 북한의 압록강수계 지역에서는 아직도 개마고원의 림산사업소에서 베어낸 목재들을 뗏목으로 엮어 압록강 하류로 흘려보내는 방식을 애용하고 있다.
3. 기타
4. 등장 매체물
- 파이널 판타지 6 - 레테강을 통해 나르셰로 가기 위해 뗏목을 타고 간다. 진행하다보면 두 번의 선택지가 있는데, 첫 번째 선택지에서는 모로 가던 전투 횟수의 차이 외에는 전부 중간 점검지로 통하며, 두 번째 선택지는 위쪽으로 가면 엉뚱한 길로 빠져서 한 바퀴 빙글 돈다. 왼쪽으로 가야 한다. 2부에서는 세리스가 뗏목을 타고 외딴 섬 밖으로 항해를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