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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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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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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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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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171cm, 63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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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
| 왼손, 셰이크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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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
| 빠른 포핸드/백핸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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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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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2. 플레이 스타일
3. 선수 경력
2009년, 장이닝이 은퇴할 시기 장이닝의 뒤를 이을 선수가 궈위에[9] 선수로 거론되었는데, 혜성같이 나타나서 당시 메이저급 선수였던 궈위에, 궈옌, 리샤오샤, 류스원과 어깨를 나란히 하다가 2011 세계선수권 때 리샤오샤 선수를 누르고 단식 우승, 2012 런던 올림픽 단식 은메달[10], 2013 세계선수권 준우승, 2015 세계선수권 우승,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단식 금메달[11]을 차지하여 장이닝 선수를 이을 탁구 여제가 되었다.
4. 수상 기록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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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 단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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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 단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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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 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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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메달
| 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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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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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 2011 로테르담
| 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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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 2015 쑤저우
| 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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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 2017 뒤셀도르프
| 여자 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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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 2017 뒤셀도르프
| 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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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메달
| 2009 요코하마
| 여자 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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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메달
| 2011 로테르담
| 여자 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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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메달
| 2013 파리
| 여자 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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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메달
| 2015 쑤저우
| 여자 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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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메달
| 2019 부다페스트
| 혼합 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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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메달
| 2019 부다페스트
| 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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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팀선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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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 2012 도르트문트
| 단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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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 2014 도쿄
| 단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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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 2016 쿠알라룸푸르
| 단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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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 2018 할름스타드
| 단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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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메달
| 2010 모스크바
| 단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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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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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 단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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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 단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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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메달
| 여자 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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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선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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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 2009 러크나우
| 단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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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 2009 러크나우
| 여자 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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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 2009 러크나우
| 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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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 2011 마카오
| 단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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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 2013 부산
| 단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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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 2015 파타야
| 단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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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 2019 욕야카르타
| 단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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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 2019 욕야카르타
| 여자 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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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메달
| 2009 러크나우
| 혼합 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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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메달
| 2019 욕야카르타
| 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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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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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 2011 싱가포르
| 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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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 2014 린츠
| 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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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 2018 청두
| 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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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단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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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 2018 런던
| 단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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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 2019 도쿄
| 단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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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세계선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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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 2005 린츠
| 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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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아시아선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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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 2004 뉴델리
| 단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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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메달
| 2004 뉴델리
| 혼합 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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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메달
| 2004 뉴델리
| 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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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타
- 수비형 선수에 약세를 보였던 선수였다. 특히 잉글랜드 오픈 때 깎신이라고 불리었던 세계 최고의 수비형 선수였던 김경아 선수에게 4-2로 패배를 당해 충격을 받고, 눈물을 흘린 적 있었다. 그녀의 감독 스즈하오는 김경아 선수한테 정신력의 차이로 진 거라면서 적극적인 마음가짐으로 경기에 임하라고 하였고, 그 다음 김경아 선수와의 경기에서 설욕을 할 수 있었다.
- 보통 운동 선수는 젊은 나이에 전성기를 누리지만 딩닝 선수는 반대로 늦은 나이에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젊은 나이 때도 메이저급 선수들을 제패하고 다녔지만, 지금은 노련함이 생겨서 경기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잘 알고 있는 듯 하고, 예전에 여리여리했던 몸과 달리 지금은 엄청난 트레이닝 때문인지 건장해졌다. 또한 그녀의 포핸드, 백핸드 드라이브는 더욱 더 묵직해졌고 수비 또한 견고해졌다.
[1] 번체자[2] 간체자[3] 번체자[4] 간체자[5] 우리나라 기준으로 만 27세인데, 탁구선수는 27세면 보통 2~3년 후 은퇴를 고려해야 하는 시기이다.[6] 다른 여자 선수들과 달리 남자 경기에서나 볼 수 있는 중진 드라이브 랠리를 구사한다. 상대가 좌우로 갈라쳐도 받을 수 없을 것 같은 공을 기어코 달려가서 받아낸다. 이러한 집중력이 경기 승리의 원동력이다.[7] 오픈대회, 리그대회에서는 딩닝 선수한테 강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세계선수권, 그랜드 파이널 같은 큰 대회에서는 딩닝 선수한테 약세를 보였다. 상대 전적으로만 봐도 류스원 선수가 우위에 있다. 딩닝 선수 때문에 세계선수권 등 큰 대회 우승이 좌절된 적이 많았다. 과거의 류스원은 눈에 독기가 보일 정도로 승부욕이 강하고 파이팅 넘치는 모습이었지만, 메이저 대회에서 줄줄이 탈락된 후, 우승에 대한 욕심이 사라진 듯 예전의 그 패기가 보이지가 않는다. 주위링, 천멍 등 신예 선수가 등장하고 나이가 들면서 체력적으로나 기술적으로나 많이 하향세를 타고 있다.[8] 어렸을 때 4살 많은 상대 선수와 경기를 했는데, 감독이 4살 많은 선수한테 져주라고 지시하여 경기가 끝나고 엄마한테 달려가 공정하게 경기를 안 했다고 울었을 정도. 이런 강한 딩닝의 성격을 알아본 베이징팀 감독이 그녀를 스카웃해 갔다고 한다.[9] 빠른 발을 이용한 파워풀한 포핸드 드라이브가 장점이었던 선수로, 14살 나이에 최연소로 오픈 대회 우승했고 2007 세계선수권에서 우승 후보로 유력했던 장이닝 선수를 4-0으로 누르고 결승에서 리샤오샤 선수를 4-3으로 이겨서 우승을 차지했던 선수다. 당시 여자 탁구 1인자였던 장이닝의 뒤를 이을 선수로 유력했지만 류스원 선수가 등장하고 딩닝 선수가 등장한 데다가 큰 부상으로 인해 기량이 많이 떨어져서 결국 은퇴를 했다. 단기간 동안 전성기를 누린 선수이다.[10] 당시 리샤오샤 선수와의 결승전 때, 1-2로 뒤지고 있던 상황에서 심판이 딩닝의 서비스 반칙을 선언하고 리샤오샤 선수의 득점이 되었는데, 올림픽이고 결승인 만큼 점수 한 점이 중요한 상황이라 예민했던 딩닝은 심판에게 항의를 했지만, 심판은 딩닝에게 경고 카드를 주었다. 끝내 딩닝은 울음을 터뜨렸는데 멘탈이 망가질 대로 망가진 딩닝은 무너져버렸고 4-1로 패배하여 리샤오샤에게 금메달을 내주었다.[11] 2016년 올림픽에서도 리샤오샤와 결승에서 만났는데 접전 끝에 4-3으로 무너뜨리고 저번의 패배를 설욕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