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딥 임팩트는 미국의 우주기구인 NASA의 우주 탐사선이며 템펠 혜성의 내부 구조를 알아내기 위하여 개발되었다. 이 탐사선의 이름은 동명의 영화 딥 임팩트에서 유래했다.
파일:Deep Impact SpaceCraft.jpg
충돌부분과 근접 비행부분의 모략도[2]
파일:external/www.nasa.gov/pia02137_1.jpg
딥 임펙트와 충돌한 템펠 혜성
파일:Deep Impact SpaceCraft.jpg
충돌부분과 근접 비행부분의 모략도[2]
파일:external/www.nasa.gov/pia02137_1.jpg
딥 임펙트와 충돌한 템펠 혜성
2. 특징
3. 발사 과정
3.1. 충돌
충돌 단계는 6월 29일, 충돌 5일 전 시작되었다. 충돌기는 7월 3일 오전 6시에 근접 비행부분과 성공적으로 분리되었다. 충돌기에서의 첫 번째 사진은 분리 2시간 후 촬영되었다.
근접 비행선은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 궤도를 바꾸었다. 14분 동안 엔진이 작동했고 우주선의 속도를 낮추었다. 또한, 예상대로 충돌기와 근접 비행선 간에 통신이 되었음이 보고되었다. 충돌기는 충돌 2시간 전에 최종적으로 경로를 바꾸었다. 충돌은 협정 세계시 7월 4일 5시 45분에 이루어졌고, 이 시간은 사전에 계산했던 값과 1초 이하의 차이를 보였다.
충돌기는 충돌하기 전 약 3초 전에 사진을 보내 왔다. HRI, MRI 및 ITS 카메라에서 찍힌 약 4500개의 사진들은 임시로 근접 비행선에 저장되었다가 전파를 이용해 지구로 보내졌다. 충돌 에너지는 다이너마이트 5톤이 터진 것과 비슷한 크기이고 혜성은 예상보다 6배 밝게 빛났다.
근접 비행선은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 궤도를 바꾸었다. 14분 동안 엔진이 작동했고 우주선의 속도를 낮추었다. 또한, 예상대로 충돌기와 근접 비행선 간에 통신이 되었음이 보고되었다. 충돌기는 충돌 2시간 전에 최종적으로 경로를 바꾸었다. 충돌은 협정 세계시 7월 4일 5시 45분에 이루어졌고, 이 시간은 사전에 계산했던 값과 1초 이하의 차이를 보였다.
충돌기는 충돌하기 전 약 3초 전에 사진을 보내 왔다. HRI, MRI 및 ITS 카메라에서 찍힌 약 4500개의 사진들은 임시로 근접 비행선에 저장되었다가 전파를 이용해 지구로 보내졌다. 충돌 에너지는 다이너마이트 5톤이 터진 것과 비슷한 크기이고 혜성은 예상보다 6배 밝게 빛났다.
4. 결과
딥 임팩트는 2005년 7월 3일 충돌기와 근접 비행선이 분리되었고 2005년 7월 4일 혜성에 성공적으로 충돌함으로써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4.1. 알아낸 사실
5. 확장된 임무
NASA는 충돌 이후 남은 프로브[4]의 임무를 다른 혜성을 탐사하는 부분까지 넓히게 되었고 2005년부터 절전상태로 들어간다.
5.1. 하틀리 2 혜성 근접 비행
제트 추진 연구소는 딥 임팩트를 하틀리 제2혜성 쪽으로 보내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이 경우에는 2년이 더 걸렸다.[5]
파일:하틀리 2 혜성.jpg
2010년 11월 4일, 딥 임팩트는 하틀리 2 혜성에서 사진을 보내왔다. 혜성에서 약 700 km 위를 지나갔으며, "땅콩"같이 생긴 핵의 모습과 분출하는 가스에 대한 선명한 사진을 보내왔다.
파일:하틀리 2 혜성.jpg
2010년 11월 4일, 딥 임팩트는 하틀리 2 혜성에서 사진을 보내왔다. 혜성에서 약 700 km 위를 지나갔으며, "땅콩"같이 생긴 핵의 모습과 분출하는 가스에 대한 선명한 사진을 보내왔다.
5.2. 게라드(C/2009 P1) 혜성
5.3. 아이손(C/2012 S1) 혜성
2013년 2월, 딥 임팩트는 아이손 혜성을 관측하였다. 혜성은 2013년 3월까지 관측이 가능했었다.
6. 임무종료
[1] ULA가 출범하기 전이라서 때문에 델타 II의 브랜드명(?)이 보잉으로 적혀 있다. 몇년 후 발사된 돈의 경우 딥 임팩트처럼 케이프 커내버럴 17번 발사장에서 마찬가지로 델타 II로 쐈지만 회사 명칭만 ULA로 바뀌어 있다.[2] 탐사선은 고해상도 코로나 영상기(HRI)와 중간 해상도 영상기(MRI)와 같은 카메라 두 개를 가지고 있었다.[3] 또한 혜성의 내부와 외부의 물질의 차이를 비교해서 혜성의 형성 이론을 확립하기 위해서이기도 하다.[4] 충돌부를 혜성까지 옮긴 근접 비행부분.[5] 2010년 5월 28일 엔진이 11.3초 동안 점화되었고, 6월 27일 지구를 접근 통과해 11월 4일 하틀리 2 혜성으로 향하게 궤도가 바꿨다. 속도는 0.1m/s만큼 바뀌었다.[6] 마이클 아헌(NASA 제트추진연구소(JPL) 수석연구원)에 따르면 문제를 일으킨 소프트웨어 오류의 원인은 2000년 문제와 비슷한 종류의 오류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