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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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런 제임스 칼슨
(Dylan James Carlson) | |
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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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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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 캘리포니아 주 엘크 그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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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188cm / 92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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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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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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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입단
| 2016년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33번 (S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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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 파일:Loo0iaU.png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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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 1yr(s) / $578,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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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 2020 / $578,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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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선수 경력
2021년 2월 25일 MLB.com에서 패널 5명이 25살 미만 최고의 선수 25인을 뽑았다.# 참고로 2013년에 키스 로가 뽑았던 동일한 버전과 비교하며, 그들이 어떻게 성장할지 즐거운 상상을 펼쳐 보자.
2021 MLB.com 버전
| 2013 키스 로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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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 이름
| 나이
| 이름
| 당시 나이
| 2020 시즌까지의 수상 기록
|
1위
| 22살
| 21살
| MVP 3회, 올스타 8회, 신인왕, 실버 실러거 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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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 22살
| 20살
| MVP 1회, 올스타 6회, 신인왕, 실버 실러거 1회
| ||
3위
| 23살
| 23살
| 올스타 1회, 신인왕 2위, 골드 글러브 5회
| ||
4위
| 20살
| 23살
| MVP 1회, 올스타 4회, 실버 실러거 2회
| ||
5위
| 23살
| 24살
| 올스타 3회, 실버 실러거 1회
| ||
6위
| 22살
| 24살
| 사이영 3회, 올스타 8회, 골드 글러브 1회
| ||
7위
| 24살
| 20살
| 올스타 4회, 실버 슬러거 1회, 골드 글러브 2회
| ||
8위
| 24살
| 22살
| 올스타 4회, 신인왕 5위
| ||
9위
| 23살
| 23살
| 올스타 4회, 실버 슬러거 2회
| ||
10위
| 21살
| 24살
| 올스타 2회, 신인왕 2위
| ||
11위
| 21살
| 22살
| -
| ||
12위
| 20살
| 22살
| 올스타 6회, 실버 슬러거 3회, 골드 글러브 3회
| ||
13위
| 22살
| 24살
| 올스타 6회
| ||
14위
| 24살
| 23살
| 올스타 1회
| ||
15위
| 24살
| 24살
| 신인왕 5위
| ||
16위
| 24살
| 23살
| 올스타 7회
| ||
17위
| 24살
| 23살
| 올스타 1회
| ||
18위
| 23살
| 23살
| 올스타 3회, 실버 슬러거 1회, 골드 글러브 4회
| ||
19위
| 21살
| 23살
| MVP 1회, 올스타 4회, 실버 슬러거 2회, 골드 글러브 1회
| ||
20위
| 22살
| 24살
| 올스타 2회
| ||
21위
| 23살
| 23살
| 골드 글러브 4회
| ||
22위
| 22살
| 24살
| -
| ||
23위
| 22살
| 24살
| 올스타 7회, 신인왕
| ||
24위
| 23살
| 23살
| 올스타 1회, 신인왕 3위, 실버 슬러거 1회, 골드 글러브 4회
| ||
25위
| 20살
| 24살
| 올스타 1회
| ||
2.1. 마이너 리그
2018년 이전까지는 AA에도 발을 딛지 못하고 싱글 A에서 평범한 성적을 기록했었으나 2019년 AA에서 OPS 0.882, wRC+ 142를, AAA에서도 79타석에 그쳤으나 OPS 1.099, wRC+ 161를 기록하며 멀지 않은 시기에 빅리그에 데뷔할 만한 성적을 냈다.
2.2. 메이저 리그
시즌 전 모젤리악 카디널스 사장이 해리슨 베이더, 타일러 오닐, 레인 토마스, 오스틴 딘을 더 우선할 것이라는 식의 인터뷰를 하며 시즌 시작을 마이너에서 할 것으로 보였으나, COVID-19로 인해 마이너리그가 열리지 않았고 시즌 초 해리슨 베이더, 덱스터 파울러가 극도의 부진에 빠지자 칼슨을 콜업해야 한다는 여론이 거세졌다.
그와중에 레인 토마스, 오스틴 딘이 COVID-19 확진 판정을 받으며 이탈했고, 결국 칼슨이 콜업되었다.
다소 부진한 .200/.252/.364의 슬래시라인을 기록했지만 본인이 빅리그 투수들의 공을 장타로 만들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걸 입증한 시즌이었다.
2021년 덱스터 파울러가 에인절스로 트레이드되면서 팀의 우익수 자리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그와중에 레인 토마스, 오스틴 딘이 COVID-19 확진 판정을 받으며 이탈했고, 결국 칼슨이 콜업되었다.
다소 부진한 .200/.252/.364의 슬래시라인을 기록했지만 본인이 빅리그 투수들의 공을 장타로 만들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걸 입증한 시즌이었다.
2021년 덱스터 파울러가 에인절스로 트레이드되면서 팀의 우익수 자리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