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행본 1권 띠지에 추천사를 써주기도 했다. 원작자가 워낙 타입문 작품의 패러디로 유명해진 동인 작가였던 덕에 그 인연으로 동참한 듯 하다.[2] 단행본 1권 띠지에 추천사를 써주기도 했다. 원작자가 워낙 타입문 작품의 패러디로 유명해진 동인 작가였던 덕에 그 인연으로 동참한 듯 하다.[3]프리즈마 이리야 작가[4]프리즈마 이리야 작가[5] 현 시점에서는 알려진 작품으로 활동하고 있지 않은 수련생의 신분이라고 함.[6] 현 시점에서는 알려진 작품으로 활동하고 있지 않은 수련생의 신분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