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Dieffenbach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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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ffenbachia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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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식물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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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씨식물문(Angiosperm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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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떡잎식물강(Monocotyled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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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사목(Alismat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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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남성과(Arace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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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바키아속(Dieffenbachie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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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바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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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주로 열대 지역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 식물로 45cm까지 자란다. 잎은 달걀형, 또는 긴 타원형으로 광택이 있으며, 잎 가운데는 연노랑색, 가장자리는 진한 녹색이다. 바탕에는 다양한 흰 얼룩무늬가 있고 어린 순은 녹색이다. 줄기는 다육질로 곧게 선다.
독성이 있어서 섭취가 불가능하고 피부에 수액이 닿으면 매우 따가운데, 이 독이 화학독이 아니라, 옥살산칼륨이 바늘모양이라서 세포를 찌르기 때문이다. 치명적이지는 않지만 매우 고통스럽다. 원산지에서는 고문도구로 썼다고 할 정도.
여러 품종 중에서는 마리안느(Dieffenbachia amoena 'Marianne')가 유명하며 관상용, 공기 정화용으로 많이 재배된다.
밝은 반그늘이 적합하고, 5~9월의 생장기에는 실외에서 키울 수 있다. 빛이 적고 따뜻한 실내에서 잘 자라고, 추위에 매우 약한 식물이기 때문에 찬바람에 노출되지 않게 주의하고, 분갈이는 따뜻한 봄에 하는 것이 좋다. 녹색 바탕 잎 중앙부분에 황백색의 무늬가 있어 부드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수액이 피부에 닿으면 알레르기, 가려움증이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출처
독성이 있어서 섭취가 불가능하고 피부에 수액이 닿으면 매우 따가운데, 이 독이 화학독이 아니라, 옥살산칼륨이 바늘모양이라서 세포를 찌르기 때문이다. 치명적이지는 않지만 매우 고통스럽다. 원산지에서는 고문도구로 썼다고 할 정도.
여러 품종 중에서는 마리안느(Dieffenbachia amoena 'Marianne')가 유명하며 관상용, 공기 정화용으로 많이 재배된다.
밝은 반그늘이 적합하고, 5~9월의 생장기에는 실외에서 키울 수 있다. 빛이 적고 따뜻한 실내에서 잘 자라고, 추위에 매우 약한 식물이기 때문에 찬바람에 노출되지 않게 주의하고, 분갈이는 따뜻한 봄에 하는 것이 좋다. 녹색 바탕 잎 중앙부분에 황백색의 무늬가 있어 부드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수액이 피부에 닿으면 알레르기, 가려움증이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