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면 1선의 단선
승강장으로, 승강장 진입 전 인상선 겸 대피선으로 이어지는 분기선이 있다.
서니베이역과 마찬가지로
디즈니랜드의, 디즈니랜드에 의한, 디즈니랜드를 위한 역. 역명 그대로 디즈니랜드가 전부이며, 디즈니랜드 외에는 그렇다 할 만한 시설이 일체 없다. 출구 또한 디즈니랜드로 이어지는 출구 단 하나이다.
역 자체는
2005년 8월 1일에 개업하였으나, 디즈니랜드는 이보다 한달 늦은
9월 12일에 개업하였다. 그렇다고 일반인에게 이용이 제한이 된 역은 아니었으나, 이 한달동안은 말 그대로 직원만 타고 내리는 역이었다.
디즈니랜드의 테마에 걸맞게 꾸며진 승강장이 특징으로, 승강장의 공간이 굉장히 넓은 편이다. 언급한대로 출구는 단 하나뿐인 역. 그래도 승강장에 화장실이 있고, ATM까지 있으니 있을 건 다 있는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