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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아블로 II의 액트 4, "정복 (The Harrowing)"의 대사를 모아둔 문서입니다.
1. 인트로 영상 : 지옥 입성(Enter Hell)
2. 마을 : 지옥의 성채[1]
- 소개(introduction) 커맨드로 대화 시
데커드 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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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리엘
| 그대를 다시 만나게 되어 반갑소, 영웅이여. 메피스토의 패배는 빛의 위대한 승리요! 나는 그대가 결국 이곳까지 오리라고 믿었소. 지옥의 성채는 불지옥의 문 앞에 위치한 천계 군세의 마지막 보루요. 이곳은 수 천의 빛의 전사들의 피로 신성해졌소. 그리고 그들 중 많은 이들은 그대처럼 인간이었소. 이제 대악마들과의 최후의 결전이 다가오고 있소. 그리고 그대는 그들과 홀로 맞서야만 하오. 나는 그대에게 몇 마디 조언을 해주는 것 이상의 도움은 줄 수 없다오. 인간이여, 바로 그대의 승리의 순간이오. 빛이 그대를 지켜주고 천계의 신들이 그대가 갈 길을 비쳐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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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문(gossip) 커맨드로 대화 시
데커드 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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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리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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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퀘스트
3.1. Quest 1 : 타락한 천사(The Fallen Angel)
"이 버려진 영역에는 오래 전에 봉인된 사악하고 고통받는 영혼이 있소. 인간들은 그를 이주얼이라고 불렀으며 먼 과거에 그는 내가 가장 신뢰하는 부관이었소. 하지만 그는 내 명령을 어기고 작열하는 헬포지에 습격을 감행했다가 실패했소. 그의 용맹과 힘에도 불구하고 이주얼은 대악마들에게 사로잡혔고 그들의 사악한 힘에 의해 타락해버렸소. 그들은 그로 하여금 동족을 배신하고 천계의 가장 중대한 비밀을 털어놓도록 강요했소. 그래서 그는 천계와 지옥 모두에게 불신 받는 타락천사가 되어버리고 말았소. 그가 지은 죄의 대가로 이주알의 영혼은 심연으로부터 소환된 끔찍한 괴물의 형체 안에 갇히게 되었소. 그의 미쳐버린 영혼은 그 고통스러운 껍질 안에서 이미 충분히 고통을 받은 것 같소. 영웅이여, 그대에게 간청하겠소. 이주얼을 찾아 그를 잔인한 감옥으로부터 해방시켜 주시오. 그의 죄책감과 고통에 종지부를 찍으시오." - 티리엘
티리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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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커드 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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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한 천사를 찾는 데 애먹고 있나? 서두르게. 거대한 악이 이 주위의 공기에 배어들기 시작한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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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퀘스트 관련 캐릭터 및 NPC 특수대사
직업
| 이주얼 처치 후 대화 완료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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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 기다려, 누군가 내 소원을 세 가지 들어줘야 하는 것 아니야?[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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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쎄신
| 타락이여, 날아가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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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크로맨서
| 이주알은 약하군. 녀석은 지옥의 힘을 낭비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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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리안
| 타락한 천사라도, 자유를 얻을 권리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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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라딘
| 한때는 그처럼 신성했던 자가 어떻게 바른 길로부터 그토록 벗어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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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서리스
| 그는 깊은 곳까지 타락했군. 나는 그를 동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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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이드
| 타락이여, 날아가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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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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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 : 스킬 포인트+2
3.2. Quest 2 : 헬포지(The Hellforge)
데커드 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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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퀘스트 관련 NPC 특수대사
헤드리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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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파스토
| 네놈의 영혼은 지옥 대장간의 연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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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 : 헬 포지 해머 / 룬 혹은 보석
3.3. Quest 3 : 공포의 결말(Terror's End)
- 해당 퀘스트 관련 NPC 특수대사
헤드리엘
| 영웅이여, 디아블로의 소굴로 나아가시오. 디아블로의 본거지 가장 깊숙한 곳에 있는 방은 다섯 개의 봉인으로 감추어져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만 한다오. 최종 결전을 위해 각 봉인들을 차례대로 제거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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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리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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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찬양하라! 당신은 불가능한 일을 성취했소! 디아블로와 메피스토는 그들을 집어삼킬 검은 심연으로 추방되었고, 그의 추종자들과 소울 스톤도 더 이상 없소. 하지만 당신이 여기서 싸우는 동안, 바알은 인간 세계에 남아 무시무시한 군대를 건설했소. 이제, 파멸의 순간을 기다리며 바알의 군대는 고대인의 힘과 영혼석의 근원인 월드 스톤을 찾고 있소. 그들이 아리앗산 정상에 가기 위해 야만용사의 도시로 깊숙히 침투해 가고 있소. 바알은 알고 있소. 이 세상의 영광! 축복받은 월드 스톤의 바로 그곳! 자, 당신을 위해 열어둔 저 문으로 들어가시오. 저 문이 아리앗 산 중턱에 있는 마지막 결사대의 요새 해로개쓰의 야만용사 도시로 안내해줄 것이오.[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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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커드 케인
| 자네에겐 여기서 빈둥거릴 시간 따윈 없네! 디아블로가 지옥에서 자네를 기다리네. 기억하게… 디아블로의 최대 무기는 공포라는 것을 말이야. 자신 안의 공포에 굴복하지 말게. 그의 힘에 맞서 그를 영원히 끝장내 버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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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퀘스트 관련 캐릭터 및 NPC 특수대사
직업
| 디아블로 처치 시[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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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 공포의 시대는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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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쎄신
| 한 영웅의 실수를 드디어 교정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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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크로맨서
| 디아블로. 너는 내게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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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리안
| 영원한 고통도 네겐 너무 가볍다, 디아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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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라딘
| 디아블로의 죽음이 세 대악마의 치세를 끝내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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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서리스
| 공포는 더이상 지옥을 활보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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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이드
| 이렇게, 공포에 시달리는 것도 끝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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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리엘
| 영웅이여, 디아블로의 소굴로 나아가시오. 디아블로의 본거지 가장 깊숙한 곳에 있는 방은 5개의 봉인으로 감추어져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만 한다오. 최종 결전을 위해 각 봉인을 차례대로 제거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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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 넌 설령 죽어도 내게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Not Even Death can save you from me) |
4. 에필로그 : 공포의 결말 (Terror's End)
[1] 자멜라와 할부를 만나면 따로 대화를 나눌 수 없고 대체로 뭘 필요하냐고만 대답한다. [2] 디아블로 II에선 그대로 음차, 디아블로 3 발매 후 영혼석이라는 표기로 굳어졌다.[3] 디아블로 II에선 그대로 음차, 디아블로 3 발매 후 영혼석이라는 표기로 굳어졌다.[4] 디아블로 II에선 그대로 음차, 디아블로 3 발매 후 푸른 서슬이라는 번역명이 생겼다.[5] 디아블로 II에선 그대로 음차, 디아블로 3 발매 후 푸른 서슬이라는 번역명이 생겼다.[6] 출시 초창기에는 앞의 대사였으나 파괴의 군주 이후로 실제 캐릭터가 하는 대사는 'Good bye, Izual.'로 변경 되었으나 한글판에는 반영되지 않았다.[7] 출시 초창기에는 앞의 대사였으나 파괴의 군주 이후로 실제 캐릭터가 하는 대사는 'Good bye, Izual.'로 변경 되었으나 한글판에는 반영되지 않았다.[8] 플레이어가 메피스토의 소울 스톤을 입수했을 시의 개요 대사[9] 플레이어가 메피스토의 소울 스톤을 입수했을 시의 개요 대사[10] 플레이어가 메피스토의 소울 스톤을 입수하지 않았을 시의 개요 대사[11] 플레이어가 메피스토의 소울 스톤을 입수하지 않았을 시의 개요 대사[12] 이 퀘스트를 완료 후 다음 엑트로 들어가기 전 시작되는 동영상에서 플레이어가 메피스토에 이어 디아블로의 영혼석을 파괴하는 장면이 잠깐 등장한다.[13] 이 퀘스트를 완료 후 다음 엑트로 들어가기 전 시작되는 동영상에서 플레이어가 메피스토에 이어 디아블로의 영혼석을 파괴하는 장면이 잠깐 등장한다.[14] 확장팩 발매 이전의 대사[15] 확장팩 발매 이전의 대사[16] 확장팩 발매 이후의 대사, 실제 인게임에서는 설정 오류인지 이 때부터 반말을 쓴다.[17] 확장팩 발매 이후의 대사, 실제 인게임에서는 설정 오류인지 이 때부터 반말을 쓴다.[18] 확장팩 발매 이전의 대사[19] 확장팩 발매 이전의 대사[20] 확장팩 발매 이후의 대사[21] 확장팩 발매 이후의 대사[22] 캐릭터의 대사가 종료된 후 구 트리스트람 BGM이 깔린다[23] 캐릭터의 대사가 종료된 후 구 트리스트람 BGM이 깔린다